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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섭 전 국방부 장관과 전화 통화한 뒤 ‘채상병 순직사건’에 대한 입장을 바꿨다는 의혹을 받는 김용원 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 상임위원 겸 군인권보호관이 ‘채상병 특별검사’의 수사를 받게 됐다. 김 위원에 대한 감사원 감사도 진행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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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위원은 현재 감사원 감사도 받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달 12일부터 감사에 착수한 감사원은 김 위원과 관련한 조사자료 일체를 인권위 사무처에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감사원은 지난 5일에 이어 오는 13일에도 김 위원에 대한 실지감사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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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인권위 상임위원이 지난 3월24일 오후 열린 제7차 전원위원회에 입장하며 취재진의 질문을 받고 있다. 신소영 기자 viator@han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