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이 능력과 실용 중심의 인사 기조를 내세우는 만큼 지역 안배 차원에서 적절한 인사가 이뤄질 것이란 기대가 나온다.
반면 호남 인사의 잇따른 발탁에 소외감을 호소하는 지역도 있을 수 있다는 반론도 나온다.
여의도의 한 정당 관계자는 "호남에서 대거 인사들이 발탁됐다고 생각할 수 있으나, 지역은 인사의 첫번째 기준이 아니다"라며 "호남 외 상대적으로 소외됐다고 느낄 수 있는 지역이 있을 수 있다는 점도 고려해야 한다"고 밝혔다.
https://www.news1.kr/local/gwangju-jeonnam/5810406
갈라치기 안하면 할말이 없나요
이거 안철수가 가지고 놀다가 국민의당 때 재미 봤다고 또 떡밥 뿌려놓는건가보네요.
수박 : 우리는 소외가 되어서..
앉힌게 이낙엽이었죠😑
대구는 표도 안주면서 뭘 그리 요구사항이 많은지.
광주가 뭐 해달라고 때쓰는거 본 적이 없음.
/Voll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