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몰라서 그러는데 시간끌면 끌수록 신뢰도 나락에
영업 못하면서 잃는 수익 생각하면 피해가 점점 커질텐데 복구가 오래걸리네여
9일에 주문한 책 아직 배송안되고 있는걸 봐서
결제는 됐는데..
주문 정보가 택배사로 안넘어갓나봐요 ㅠ
언제 해결될지 모르니 배송도 언제될지 모르겠네요
지난 주에 산 책은 2만원정도 소액이라면 소액인데..
제가 티메프 사태때도 120만원 피해자라 신경쓰이네여..
예사에 적립금도 20만원 넘게있고 전자책도 많이 사뒀는데 ㅠ
설마 다 날아가는건 아니겠죠
예사는 해커가 수십억 요구하더라도 빨리 해결부터 해야하는게 맞지않나요
한군데는 예를 들어 200억에 합의 바로 서비스 재개
다른 한군데는 버티면서 다시 구축하느라 1000억 이상 소모 및 고객 이탈 발생했다는 사례를 들은 적은 있네요.
형세네요.
소비자의 이탈은 피할 수
없을 것처럼 보이네요.
다 알려져서, 돈 줬다는걸 세상이 알아버리면 해커들에게 맛집으로 알려지는거 아닐까요?
'저기는 돈 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