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췌
이재명 대통령이 대통령실 직원들과 점심 식사 중 “일을 잘하는 사람을 일할 때와 쉴 때를 구분하지 않느냐”며 지나친 격식을 피하도록 주문했다. 해당 점심 자리는 이 대통령의 깜짝 방문으로 성사됐는데, 실무자와의 직접 소통을 선호하는 이 대통령의 스타일이 엿보이는 자리였다.
이 대통령은 지난 10일 용산 대통령실 구내 식당을 방문해 실무자들과 점심 메뉴였던 파스타를 함께 먹으며 이같이 발언했다고 한다. 이 대통령은 식사를 마친 뒤 자리에서 일어날 때도 직원들이 일어나 인사하려 하자 “그러지 마세요. 편히 식사하세요”라며 만류했다. 그러면서 “식사할 때는 편하게 식사만 하시고, 일할 때 집중해서 일하자”고 격려했다고 알려졌다.
이 대통령의 직원 식당 방문은 예정에 없던 일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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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씨는 오후에 출근하는 인간이라서요.
아 그렇네요..ㅎㅎ
제가 나이브했습니다.
그땐 일이 아니고 국무위원들 혼내는 자리였으니까요......ㅋㅋㅋㅋ
출근한거 아니었을까요
??? : 뭐? 보리밥에...청국장?.. 성훈이 한테 차 준비하라고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