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태균 "오세훈, 이준석, 홍준표 등 20~30명 다 잡아 넣어줄까"
21분전
명태균씨는
11일
"특검때
오세훈, 이준석, 홍준표 등등
20~30명
다 때려 잡아 넣어줄까?
"라고 위압적 발언을 했다.
명씨는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말 조심해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국민의힘이고,
개혁신당이고
모르면서
나에 대해 떠들지 마라!
건방진 놈들!"
이라고 비난했다.
그는 앞서
9일에 유튜브 방송에 출연해서도
"나는
홍 전 시장이
은퇴한 줄 알고
특검을 해도 입을 닫으려고 했는데
신당 창당을 한다는 등
정계 은퇴한 게 아니라
다시 재기한다고 한다"며
"그러면
저는
입을 다물 수가 없다"며
홍 전 시장을 저격했다.
.....
.....
건방진...놈들을...
콩밥....
잔치에...초대합니다...요??
만날 말폭탄만 날리지
말고, 시범케이스로 한
명 날려 주세요.
우선 미스터 찹스틱부터
부탁합니다.
약속때문인건 맞겠네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