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chosun.com/national/national_general/2025/06/11/RZ5OBOYQH5CT7K6CU3HAG6VAWE/
가세연 김세의 강남 아파트 2채 가압류… 채권자는 김수현 소속사
김세의(48) 가로세로연구소 대표가 소유한 서울 서초구와 강남구 아파트에 대해 법원이 가압류 결정을 내렸다.
채권자는 가세연과 고(故) 김새론 유족을 상대로 120억원 규모의 손해배상청구 소송을 제기한
배우 김수현의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다.
11일 골드메달리스트의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엘케이비앤파트너스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은 최근 김 대표 명의의 서울 서초구 ‘서초 벽산블루밍’ 아파트와 강남구 압구정동 ‘한양4차’ 아파트에 대한
총 40억원의 가압류 신청을 인용했다.
한양4차 아파트는 김 대표와 친누나 공동명의로 되어 있어 김 대표 소유 지분에 대해서만 가압류가 설정된 것으로 전해졌다.
두 아파트의 시세는 100억원가량에 이르는 것으로 추정된다.
한양4차 전용 208.65㎡는 지난달 2층 매물이 88억7000만원에 매매됐다.
서초 벽산블루밍의 경우 가장 최근인 2023년 매매가가 16억원가량으로, 현재 시세는 이보다 높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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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기사입니다
김세의 돈 많은 기자였군요
김세의씨 그동안 고생 많이 하셨는데
이제 몇년??몇십년?? 휴식을 취할때가!! 된거 같습니다
동감입니다
너무 뻔뻔해서 역겹다는 표현도 아깝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