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교 역사 교과서는 검정 교과서로 나오는데요,
최소 1종 이상을 재야사관이라 불리우는 민족사관으로 기술된 교과서를 통과시켜 주세요.
고조선과 고구려의 수도는 중국 요양이나 북경에 있었다는 학설을 당당하게 기술하고
한사군은 북한 대동강변이 아닌 중국 땅에 있었다고 지도를 그려 주세요.
대륙 백제설도 중국 정사 사료 기반으로 싣고요,
중국의 동북공정에 대해서는 강력한 비판으로 채워주세요.
단재 신채호의 고토수복설도 실어주고요.
이재명 정부에서 민족사관 역사 교과서가 검정 심사를 통과한다면
감히 친중 시비를 꺼내지도 못할 거라 봅니다요.
아울러 뉴라이트들이 점령하고 있는 각종 역사단체장들도 빨리 갈아치워야 합니다.
독립기념관, 동북아역사재단, 한국학중앙연구원, 국사편찬위원회 등...
할 일이 너무 많네요~
공자가 한국인이라는 소린 일본인들이 갈라치기 한 거라느니
한자를 한국인이 만들었단 소리는 한국인들도 안 믿는다니 하는데
사실 이런 소릴 하는 재야사학자(....) 분들이 있긴 있었죠. 예전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