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페이스북 연구에서 플랫폼은 분노를 조장시킨다는 증거가 나왔다.
허위나 가짜뉴스보다, 분노를 건들이는 문제가 더 중요하다.
현재 미디어 연관 플랫폼은 이걸 책임지지 않는다.
이는 전세계 뿐만이 아니라 우리나라의 문제이기도 하다.
현재 미디어 연관 플랫폼은 분노조장형 알고리즘을 가지고 있고, 이는 혐오와 급격히 달라붙는다.
젊은 층을 대상으로 혐오를 게임화하고, 패륜언사를 쿨한거로 인식하게 하는 문화의 개선이
반드시 필요하다.
이것은 플랫폼에 대한 개입으로 해결해야 한다.
플랫폼의 책임에 대한 규제가 반드시 필요하다.
는 내용이었는데요
격하게 공감하는 바입니다.
교육으로서는 한계가 있을 거 같습니다.
이 개선이 없이는 사람들이 쉽게 분노와 패륜적 공격으로 빠지는 걸 막을 길이 없다고 봅니다.
가짜뉴스 노출한 만큼 영업정지나 접속차단 시행했다면 지들이 먼저 발본색원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