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성 민원의 다양함을 맘카페 라는 특정 대상으로 퉁쳐버리고
또다시 분열 혐오 목표를 만들어
갈라치기 하는 이준석.
국민들이 이준석을 퇴출 해야 한다며 이 자가 한국 사회에 끼치는 해악의 심각성을 말하며 국민 서명 50만 이상이 훌쩍 넘어 기록을 찍어 가는 와중에도
이 자는 국민 무서운 줄 모르고 반성은 전혀 없이 저러고 다니네요.
혐오 대상을 특정하여 갈라치기 하고
사람들이 그 대상에게 분노와 혐오를 쏟아 붓게 만들어 그 사람들 틈에서 표를 얻어 먹는 나찌 정치.
극우 중의 극우 혐오 정치를 뿌리 뽑지 않으면
저런자가 권력을 조금이라도 잡는 순간
윤석렬과는 비교가 안될 위험한 짓을 할 것이라 생각됩니다.
벌써부터 대통령이 국회 해산권을 가져야 한다고 버젓히 주장하는 이준석을 퇴출 시키지 않으면 정말 한국 사회는 나찌 극우 혐오 세상일 될 것같아요.
진짜 대선 과정에서 '대통령의 국회 해산권' 운운은 어처구니가 없었죠.
이재명 대통령이 당선된 지금도 같은 생각인지 물어보고 싶네요....ㅋㅋ
본인 만이 의사들 편을 들어주는 국회의원이다라는 인식을 심어주는 식으로 해서...
정작 제대로된 정책 하나 입안한적없으면서 입만 그냥 ....
문제는 자기편 없다고 생각하는 의사들이 저기에 혹해서 넘어갈거라는겁니다.
정말 잔머리는 지독하게 잘굴리는 사람이예요.
감방에 들어가면 잊혀질까요?
소수의 펨베랑 합치다 핵융합 드디어 시전할듯 ㄷㄷ
맘카페도 서명 드가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