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김병기의원 관련한 단독보도를 낸 김상훈 기자가
대선도중 있었던 이재명 후보 방탄유리관련 취재 내용



5.18 가해자와
이미 테러범에게 테러당한적있는 피해자를
굳이 같은 선상에 놓는군요
노태우 이전 이미 정적으로부터 살햐당헐뻔한
김대중 대통령도 방탄유리는 아니지만 당시
반대지지자의 테러에 맞서 아크릴판같은걸 앞에 치고
후보 보호하고 그랬는데
같다면 이경우가 같은 경우겠지요.
518피해자들의 울분을
윤추종자 테러범들과 같은 선상에 놓을 일인가요.
팩트를 무기로 프로파간다를 하네요.
전혀 대칭되지 않는 두 사건을 사물로만 대칭시켜 대중을 선동하네요. 이건 나치가 젤 잘하던 수법인데.
https://chmbc.co.kr/author/김상훈
말은 저렇게 해도 화면에 큼지막한 자막은 5.18 가해자와 동급으로 셋팅한 거죠.
저게 왜 38년만의 사회갈등이라고 같이다뤄져야됩니까?
광주학살 주동자 노태우가 방탄벽쓰는게 목에 칼맞은 그것도 계엄령막은 야당대표의 방탄유리랑 같나요? 두개가 같이 사회의 갈등을 보여준다고요? 역사를 모르는 펨코에서나 그러겠죠.
사건의 본질은 뒷전이고 과거 같은 유형을 발췌해서 동일선상으로 올려놓는다는 것.
팩트기반이지만 선동인거죠.
누군가로 하여금 둘다 같은것 아니냐라는 오해 혹은 착각을 불러일으킬수 있다고 봅니다.
김병기의원님건도 그렇습니다.
취업관련 통화한건 사실이고 과거 사례를 비췌울때 사실과 관계없이 이건 청탁일거라는 오해를 불러오기에 충분하죠.
이건 저널리즘이 아님니다. 심층취재 및 사실확인 과정이 빠진것 같습니다.
키워드만 던졌죠.
통화. 취업. 국정원. 김병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