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원내 대표 자리가 이렇게 이슈가 될 자리인지가 참 세삼스럽습니다.
전국민 투표로 선출하는 자리도 아니고 철저한 신상 털이가 필요한 자리도 아니죠.
그런데도 음해에 가까운 의혹 보도가 틔어 나오는거 보면 민주당 내에서 내분의 싹을 심어 놓기 위한 전략일 수도 있겠습니다.
저 놈들은 그냥 아주 간사한 놈들이에요. 하는거 보세요. 직접적으로 뻘짓도 하지만 장기 프로젝트로 아이들 세뇌를 시도한 놈들입니다. 그리고 이전 부터 20대 성별 갈라치기 작업을 해 왔어요.
이번 작업도 분란의 싹을 심어두면서 어떤 반응이 나오는지 한번 떠 볼려는 목적이 아닐까 싶습니다.
암튼간에 징글징글 합니다.
MBC도 어용노조가 있는거 알지만 데스크단에서 저런거 검증 못하고 뉴스 내보낼 수준이면 그냥 엠빙신 소리 다시 들어도 할 말 없어요.
적어도 국힘 원내대표보단 높다봅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