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갖데서 ’윤석열 전 대통령‘
파면 당했으니 윤석열씨나...
최소한 ‘대통령직에서 파면당한 윤석열씨’ 라고 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그냥 전대통령 이라고 하면 임기 끝나서 전대통령인줄 알잖아요.
지침 같은게 없나요?
아님 기레기들은 아직 자신들의 대통령인걸까요...ㅋ
김치찌개 계란말이 위력이 대단합니다.
파면 당했으니 윤석열씨나...
최소한 ‘대통령직에서 파면당한 윤석열씨’ 라고 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그냥 전대통령 이라고 하면 임기 끝나서 전대통령인줄 알잖아요.
지침 같은게 없나요?
아님 기레기들은 아직 자신들의 대통령인걸까요...ㅋ
김치찌개 계란말이 위력이 대단합니다.
원칙도 없고 곤조도 없는 기레기들
뭐 개인적으로는 '대통령'이란 단어를 존칭으로 생각하지 않아서요.
파면당한 김 대리, 회사 짤린 이 과장, 뭐 이런 느낌이라... 대통령 또는 전 대통령이라는 호칭을 존중의 의미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개인적으론 최종 직급이나 직책을 호칭으로 사용하는 문화 자체가 권위주의적이라고 생각해서 더 그렇겠지만요.
여튼 이런저런 거 떠나서 아랫분 의견대로, 형이 확정되고 [내란수괴] 라는 호칭이 공식적이고 보편적인 호칭이 되는 게 베스트긴 하겠네요.
뭔가 아주 챙피하고, 사는내내 챙피해서 자살하고 싶고 주변에 아는 모든이, 혹은 그를 뽑았던 사람들조차 평생챙피하게 느껴 그를 안다고 얘기하지 못할 그런 호칭을 공식으로 붙여줘야 합니다.
사는게 형벌인게 느끼게 만는 호칭...
그래야 저런일이 다시는 없죠.
그리고, 뽑는 사람들도 더욱 신중하게 뽑고.
돈주면 다돼!
안주니깐 그렇지라고
예우는 그냥 민간인 예우구요.. 경호만 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