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저임금이 만 원이 넘었는데 담뱃값이 오천 원도 안 하는 건 말도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나라 담뱃값이 너무 싸니 고등학생들도 부담 없이 피는 거 같아요 길바닥에 침 뱉는 것도 벌금 먹이면 좋겠습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아랑
IP 121.♡.63.72
06-11
2025-06-11 10:5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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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스도 많이 만들고 검진 예방에도 돈 들이고 지금도 충분히 남아 돌죠. 흡연자를 위한 곳이 아닌 다른 곳에 쓰이니... 올려봐야 딴 곳으로 더 들어가겠죠.. 금연자입니다.
BMCall
IP 106.♡.131.5
06-11
2025-06-11 10:5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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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의견을 내보자면, 참고로 저는 흡연자입니다. 문제시 되는것은 지정장소가 아닌곳에서의 길빵이겠죠? 꽁초 아무대나 투기하고요? 위반행위에 대한 과태료를 많이 부과하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지킬것 지키면서 흡연하는 분들도 있지 않겠습니까. 역한 냄새 안난다고 전담 길빵하는 사람들도 과태료 부과 대상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르르쾅쾅ㅋㅋ
IP 211.♡.129.90
06-11
2025-06-11 10:5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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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Call님 흡연구역이 더럽고 관리가 안되어서 더 위반행위가 심해지는거 같습니다.. 이재명 대통령님의 행정능력이라면 진짜 깨끗하게 관리할 수 있을거 같은데 ㅎㅎ
삭제 되었습니다.
RETRO100
IP 121.♡.242.106
06-11
2025-06-11 11:03:59
·
@이노바디스크님 네 있어요
BMCall
IP 106.♡.131.5
06-11
2025-06-11 11: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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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바디스크님 네 있습니다. 지키면서 담배피니까 눈에 안띄죠. 근데 비흡연자분들에게 불쾌감을 주는 사람들 보면 다 길빵러 들이거든요..그러니 상대적으로 눈에 더 띕니다. 억울할뿐..
꽁초 버리는거 영상 찍어서 신호위반차 고발하듯 고발하면, 누군지 밝히는 비용과 보상금을 꽁초 투척자에게 걷으면 좋겠네요. 직접 걷으려고 하면 쌈나고 해서 걷는 사람도 피곤하니.
부부젤라12312
IP 1.♡.14.171
06-11
2025-06-11 10:51:32
·
흡연실이 없어도 너무 없습니다. 경기도에 신축 아파트로 이사왔는데 실외 흡연실이 도보 20~30분 내에 존재하지않네요 단지 내에서는 금연권장이기도하고 구석에가도 피해보는 세대가있어서 단지 밖으로 나가서 피긴하는데 왜이렇게 안 만들어줄까요?? 20-30분도 말이 그렇지 그냥 없습니다..
BMCall
IP 106.♡.131.5
06-11
2025-06-11 10:57:32
·
@부부젤라12312님 흡연실 자체를 혐오시설로 보는 시선들이 많겠죠. 구축 아파트도 별반 다르지 않습니다. 구석진곳에 휴지통 비치된 곳이 있어서 대부분 거기서 담배를 피우시죠. 제도화 했으면 좋겠습니다.
IP 125.♡.68.114
06-11
2025-06-11 11:00:51
·
금연 단속 권한이 보건소에 있어서 실시간 벌금 부과가 어려운거 같더라구요.
자바라윈
IP 211.♡.207.1
06-11
2025-06-11 11:0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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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피해보지않으면 괞찬다 이런 분들 본인에게 작은 피해만 와도 참지 못하는 분들이 많죠 일단 담배 팔아서 걷은 세금으로 다른 나라처럼 흡연부스 만들고 금연홍보 혜택 확대하는게 먼저라 봅니다 이렇게해도 지키지 않으면 딱지 끊으면됩니다 국가에서 해야할 일은 먼저해야 한다고봅니다
코드쿠아
IP 211.♡.128.35
06-11
2025-06-11 11:04:00
·
다른 나라처럼 흡연부스를 언제 어디서나 찾을수 있게 만든다. 세금이 반인 담배값 올려봐야 아무 소용없습니다. 아예 팔지를 말던가, 그 세금 값을 올바로 쓰던가 했음 좋겠네요
v산들바람v
IP 168.♡.154.40
06-11
2025-06-11 11:09:49
·
저는 현재의 담배 가격이 제가 알고있던 최조 가격의 4배가 오른 가격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아재네요..) 가격 구성의 대부분은 세금이고, 흡연자는 자동차세의 약 2~3배 정도를 매년 납부하는 거라고 생각하면 되는데, 그 세금은 거의 대부분 흡연자가 아닌 사람의 건강 증진을 위해서 쓰이지요.
저는 흡연자가 줄어드는 추세에 있는게 바람직하다고 생각하면서, 정작 흡연자로서 흡연 가능 구역을 찾으려고 해도, 제가 낸 담배 세금으로 온 거리가 금연으로 뒤덮혀 있어서 그 동네 거주자거나, 직장이 있는 사람이 아니고서야 어디에 흡연 구역이 있는지 찾기 어렵습니다. 금연 스티커는 뭐 눈 돌리는 데마다 있지요. 1km 정도 걸어가면 있다고요? .. 아 네..
이래서야 법을 어기고 싶지 않아도, 길에서 담배를 필수 밖에 없지요. 인간은 환경의 동물인데요.
담배 가격이 5천원이 아니라, 5만원인들 비흡연자들은 흡연자를 참아줄리 없습니다. 뭐 흡연에 대한 분쟁은 제가 살면서 언론이나 커뮤니티에서 크게 다뤄진것만 2~3차례 봤고, 소소하게는 셀수도 없지만, 정작 제가 궁금한건 이렇게 사회악이라고 생각하면, 왜 판매 금지를 하지 않는가 입니다.
세금 수입으로서는 짭짤하다는 불편한 진실이 있기 때문입니다. 가난한 사람 조차도 1년에 2~3대 자동차를 가지고 있는 중산층과 똑같은 세금을 나라에 바치고 거기다 조세 저항도 별로 없죠. 비 흡연자들이 더 내야 한다고 흡연자들을 다그치며 정부의 역성을 들어주거든요.
전 흡연자 이지만 담배 판매 금지에 찬성합니다. 당장 끊어 드리겠습니다.
술은역시쐬주
IP 211.♡.158.87
06-11
2025-06-11 11:23:10
·
걍 담배 판매 금지좀요. 아무리 봐도 저걸 나라에서 팔아야 하는건지 모르겠어요. 지나가던 금연 2일차.. ㅜㅜ
8peak
IP 61.♡.154.151
06-11
2025-06-11 11:2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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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거리 흡연이나 버려진 담배꽁초는 어느정도 교육된 혐오입니다. 해악으로 보자면 비등한 술에 대한 이미지는 어린 아이돌이 광고하고 심지어 술빚는 사람은 장인으로 취급합니다. 또 버려지는 쓰레기는 테이크아웃 컵도 만만치 않지만 이걸 버리는 사람에 대해서는 죽여버리고 싶다는 커뮤니티 글은 본적 없습니다. 맞아요 흡연은 근본적으로 남들에게 피해를 끼치니 대책이 필요한건 사실이지만 담배 4500원에 붙는 세금이 3300원 정도인데 이게 흡연자들에겐 거의 사용되지 않고 있는 실정입니다. 저항없는 조세이고 상당한 세수원이지만 갈등은 오로지 일반시민의 몫인거죠. 담배값을 올려봤자 이러한 갈등은 사라지지 않습니다. 아예 팔지 않으면 몰라도 피우게 하면서 악으로 규정하는 지금의 정책은 바뀌어야 하는거죠.. 대안은 이미 윗 댓글에 나와 있습니다. 정부와 지자체를 갈궈야지 자신의 혐오를 표출하는 댓글로는 어느하나 바뀌지 않습니다.
아주 좋은 아이디어네요. 진짜 길바닥에 버려진 꽁초 보면 토나와요 ㅠㅠ
흡연자를 위한 곳이 아닌 다른 곳에 쓰이니... 올려봐야 딴 곳으로 더 들어가겠죠..
금연자입니다.
문제시 되는것은 지정장소가 아닌곳에서의 길빵이겠죠?
꽁초 아무대나 투기하고요? 위반행위에 대한 과태료를 많이 부과하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지킬것 지키면서 흡연하는 분들도 있지 않겠습니까. 역한 냄새 안난다고 전담 길빵하는 사람들도 과태료 부과 대상이라고 생각합니다.
흡연구역이 더럽고 관리가 안되어서 더 위반행위가 심해지는거 같습니다..
이재명 대통령님의 행정능력이라면 진짜 깨끗하게 관리할 수 있을거 같은데 ㅎㅎ
단지 내에서는 금연권장이기도하고 구석에가도 피해보는 세대가있어서 단지 밖으로 나가서 피긴하는데 왜이렇게 안 만들어줄까요?? 20-30분도 말이 그렇지 그냥 없습니다..
이런 분들 본인에게 작은 피해만 와도 참지 못하는 분들이
많죠 일단 담배 팔아서 걷은 세금으로 다른 나라처럼 흡연부스
만들고 금연홍보 혜택 확대하는게 먼저라 봅니다
이렇게해도 지키지 않으면 딱지 끊으면됩니다
국가에서 해야할 일은 먼저해야 한다고봅니다
세금이 반인 담배값 올려봐야 아무 소용없습니다.
아예 팔지를 말던가, 그 세금 값을 올바로 쓰던가 했음 좋겠네요
가격 구성의 대부분은 세금이고, 흡연자는 자동차세의 약 2~3배 정도를 매년 납부하는 거라고 생각하면 되는데,
그 세금은 거의 대부분 흡연자가 아닌 사람의 건강 증진을 위해서 쓰이지요.
저는 흡연자가 줄어드는 추세에 있는게 바람직하다고 생각하면서,
정작 흡연자로서 흡연 가능 구역을 찾으려고 해도, 제가 낸 담배 세금으로 온 거리가 금연으로 뒤덮혀 있어서
그 동네 거주자거나, 직장이 있는 사람이 아니고서야 어디에 흡연 구역이 있는지 찾기 어렵습니다.
금연 스티커는 뭐 눈 돌리는 데마다 있지요. 1km 정도 걸어가면 있다고요? .. 아 네..
이래서야 법을 어기고 싶지 않아도, 길에서 담배를 필수 밖에 없지요. 인간은 환경의 동물인데요.
담배 가격이 5천원이 아니라, 5만원인들 비흡연자들은 흡연자를 참아줄리 없습니다.
뭐 흡연에 대한 분쟁은 제가 살면서 언론이나 커뮤니티에서 크게 다뤄진것만 2~3차례 봤고,
소소하게는 셀수도 없지만, 정작 제가 궁금한건 이렇게 사회악이라고 생각하면,
왜 판매 금지를 하지 않는가 입니다.
세금 수입으로서는 짭짤하다는 불편한 진실이 있기 때문입니다.
가난한 사람 조차도 1년에 2~3대 자동차를 가지고 있는 중산층과 똑같은 세금을 나라에 바치고
거기다 조세 저항도 별로 없죠. 비 흡연자들이 더 내야 한다고 흡연자들을 다그치며 정부의 역성을 들어주거든요.
전 흡연자 이지만 담배 판매 금지에 찬성합니다.
당장 끊어 드리겠습니다.
대안은 이미 윗 댓글에 나와 있습니다. 정부와 지자체를 갈궈야지 자신의 혐오를 표출하는 댓글로는 어느하나 바뀌지 않습니다.
2안 _ 술에 대한 세금 증액... 세금이 부족하다면요... 모든 범죄의 씨앗.... 알콜에 대한 징벌적 과세를 제안합니다.
술 안마시는 흡연자 입장에서 쓴 글입니다. 냄새날까봐 전담으로 바꾸고, 길빵도 안하려 하는데 아직 많이 혐오받으니 슬프네요. 흡연자들 잘못이겠지만, 흡연자들을 위해서 세금을 사용한다면 올리는것도 찬성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