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좁은공간에 여럿이 타서 움직이는 엘베안, 지하철, 버스등에서 통화나 같이 있는 동료나 친구와 얘기를 왜이리 주저리주저리 다 들리라고 오래 할까요?
노캔이어폰을 끼면 되지않냐고 하는분도 계실거라 봅니다.ㅎㅎ
서로의 배려와 매너가 실종돼가는 현실도 사회문제가 될거라 봅니다.
노캔이어폰을 끼면 되지않냐고 하는분도 계실거라 봅니다.ㅎㅎ
서로의 배려와 매너가 실종돼가는 현실도 사회문제가 될거라 봅니다.
선을 긋기 힘들죠.
남자 둘이서 뭔 말이 그렇게 많은지
게다가 극심한 사투리에 목소리는 매장을 쩌렁쩌렁 울리고
아 밥 먹다 체하는 줄 알았습니다.
그리고 살기 힘들어져서 그런가 점점 자기만 알고 매너가 실종되는 분위기도 있는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