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는 박근혜 제거의 선봉장을 자처하며 민주시민의 절대적 지지를 받고 참 언론사라는 이미지세탁에 성공했지만
문재인정권 출범후 180도 태도가 바뀌었습니다.
이번에도 마찬가지로 보수정권 아래 본인들의 기득권세력 싸움에서 타사에 밀리니까 민주시민을 이미지세탁의 도구로 사용하면서 열심히 보수정권을 비판했죠. 평소엔 일관되게 보수정권을 찬양하다가 상황이 역변하니 마치 정의의 언론인것 마냥 연기했죠.
mbc도 마찬가지입니다. mbc는 전용기탑승제외라는 차별을 받자 그때부터 열심히 전정부를 까기 시작했습니다.
그냥 본인들이 차별받으니까 열받아서 윤석열정부를 깐거죠.
이제 보수정권이 저물고 드디어 이재명정부가 출범했습니다.
아니나다를까 mbc의 최근 보도 행태 보세요. 언제 그랬냐는듯 슬슬 본색을 드러내기 시작하고 있지요.
우리나라 메이저 언론사중 제대로 된 곳은 단언컨데 단 한곳도 없습니다.
검찰개혁보다 언론개혁이 더 어려운 이유입니다.
자정능력이 없이 그저 순간순간 본인들의 이해관계에 맞춰 조작하고 조장하는게 지금 대한민국 언론의 현위치죠.
그냥 엠ㅄ이 엠ㅄ하는 겁니다.
새로울것도 없어요. 그냥 이 나라 언론은 믿을게 못됩니다.
근본을 뜯어 고쳐야 합니다
판검사
우리나라 최악의 카르텔 집단이죠....
기자가 설계하고
검사가 봐주고
판사가 매듭짇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