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부조리 하게 탈락한 게 원인 아닌 가요?
너무....
기자로서 좁은 시선으로
보니
엄마가 억울 하다고 항의 하는 게 청탁으로 보였던건가요??
엄마 말에 상대방이 한 이야기를 그걸 엄마가 청탁한 거 처럼 보이게 하려던건가요?
아니면 그냥 자극적인 그런 것만 보여서 그런 겁니까??
나경원의 청탁은 왜 그런눈으로 대대적으로 보도 안하죠?
참...
너무나 이상하고
어이없고....
답답하네요
애초에...
부조리 하게 탈락한 게 원인 아닌 가요?
너무....
기자로서 좁은 시선으로
보니
엄마가 억울 하다고 항의 하는 게 청탁으로 보였던건가요??
엄마 말에 상대방이 한 이야기를 그걸 엄마가 청탁한 거 처럼 보이게 하려던건가요?
아니면 그냥 자극적인 그런 것만 보여서 그런 겁니까??
나경원의 청탁은 왜 그런눈으로 대대적으로 보도 안하죠?
참...
너무나 이상하고
어이없고....
답답하네요
김세의도 MBC 기자였고.. 이진숙도 마찬가지죠...
국민의 절반은 2,4찍이듯...
MBC의 절반은 2,4찍이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