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타같은 경우에는 최상위 레벨 AI 연구원들에게 2백만달러의 연봉을 제시하고 있지만, 앤트로픽과 OpenAI 같은 AI 전문기업에게 인재 영업 경쟁에서 계속적으로 밀리고 있다고 하네요.
특히 앤트로픽은 인재 영입에서도 앞서고, 입사 후 근무 기간도 다른 회사들에 비해 길어서 만족도가 높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메타, 구글, 마소같은 빅테크들이 AI 인재 영입 전쟁에서 패배한다는게 놀랍네요.
아마 천재 레벨의 연구원들은 대기업보다는 좀 더 자유롭고, 성장 가능성이 더 높은 회사를 선호하는 것 같습니다.
오픈 ai 정책에 반기를 나간 사람들이 저쪽으로 가서 커졌으니깐요
지금도 인지 신경쪽 사람들을 많이 뽑더군요 결국 프로그램보다는 신경계의 알고 리즘에 집중하는 모습이고..
구글이 상대적으로 상업화된 ai 서비스에서 좀 느렸던 이유 그리고 급성장 하는 이유 둘다 어느정도 이해가능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