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좀 그런게 한국에만 있는 문제 같은데.. 왜 성인이 된 아들 문제를 엄마가 나서는지.. 전 그게 보기에 그렇네요.. 흥민이도 성인이 넘어서 까지 아버지가 간섭하고 결혼을 해라 마라.. 한국적 유교 문화의 영향이겠지만.. 부모는 자식이 성인이 되면 자식인생에 관여를 안하는게 맞지 않나 하는 아쉬운 맘이 들긴 하네요.
nalssiajae
IP 211.♡.28.253
06-11
2025-06-11 08:05:04
·
@디케이74님 자식의 힘으로 아무리 일어서려 해도 저렇게 막고 있으면 어머니가 손을 뻗어 주어야지, 니 일 니가 알아서 해~! 라고 내팽겨치는 부모가 어디 있겠습니까?
디케이74
IP 222.♡.136.81
06-11
2025-06-11 08:08:34
·
@락시님 그럴순 있는데.. 항의를 하던 소송을 하던 자식이 주도적으로 해야지요. 사실 보통 부모라면 국정원에 아는 사람이 누가 있을까요?? 항의 전화를 하려해도 어떻게 하나요.. 이것도 부모 능력이라면 능력이겠지만..
눈사람_
IP 223.♡.242.148
06-11
2025-06-11 08:10:46
·
@디케이74님 신원조회까지 통과 되었던 사람이 어떻게 2-3주후에 신원조회에서 떨어져 가지고 탈락이 될수 있는가부터 말해야 되는거 아닌가요?
NO7LYJ
IP 39.♡.97.97
06-11
2025-06-11 08:13:35
·
@디케이74님 진짜 아쉬워해야 할 부분은 그게 아닌 거 같은데요...
디케이74
IP 222.♡.136.81
06-11
2025-06-11 08:15:13
·
@눈사람_님 그건 인정한다니깐요... 다만 해결방식이 부모의 항의 전화였냐는 별개의 문제죠..
한번 떨어지고 그런게 아닙니다 번번히 떨어지니까 누가봐도 아버지탓인데, 김병기 의원이 나설까요? 저기서 아들이라고 지원자가 국정원 간부에 전화하는게 더 특혜고 혜택이죠. 아들이 전화할수있는 선은 맨아래 실무자일테고 해봐야 컷트당하겠죠. 결국 빡친 엄마가 아는 사람에게 항의전화할수밖에 없는 상황이라는거죠. 차라리 MBC가 이부분을 적절했나 문제삼으면 됐는데 자극적으로 "청탁"이라고 해버리니 빡친거죠.
whwinter
IP 210.♡.41.89
06-11
2025-06-11 08:34:52
·
@디케이74님 부모를 보고 떨어뜨린 건데.. 유성 좋아하는 이준뭐시기가 말한 그.. '연좌제' 로 인해 생긴 문제인데..
부모가 나서지 그럼 동생이 나섭니까? 뭔 놈의 한국에만 있는 문제.. 성인이 되면 억울해도 되요?
0브라운0
IP 211.♡.126.161
06-11
2025-06-11 08:36:05
·
@디케이74님 무슨 성인군자를 찾으시는 건가요? 소위 헬리콥터 맘과는 차원이 다른 문제입니다.
내 아들이 정치적 보복으로 법에도 없는 연좌제에 발목잡혀 뜻을 꺾어야 하는 상황인데요??
다시 말씀드리지만, 국정원 고위간부 아들 + 기무사 장교인 아들을 '신원조회'라는 빌미로 탈락시킨 10년도 더 된 사건입니다.
@디케이74님 부모의 해결방식이 개인적으로 바람직 하지않고 문제의 소재가 있을 수 있지만 떨어진게 이해가 안되면 물어볼 수있죠.
숲이 심각한 문제인데 무시하고 나무를 계속 걸고 넘어지는건 뭔가 잘못된거죠.
디케이74
IP 222.♡.136.81
06-11
2025-06-11 10:11:05
·
@새끼발꼬락님 당연히 부당하면 따져야죠..다만 왜 부모가 나서느냐는 별개의 문제로 봅니다.. 행당 당사자가 성인인데 그 아들이 직접 따지던 싸우던 해야한다는 입장입니다.. 부모님 특히 어머님의 마음은 이해가 됩니다..그러니 이준석 모친도 직접 뛰어들어 눈물의 찬조연설을 했을테니깐요.. 전 그걸 보고 마마보이 같아 별로 였지만..
새끼발꼬락
IP 121.♡.84.182
06-11
2025-06-11 10:13:50
·
@디케이74님 저도 헬리콥터 극혐하지만 이건 좀 다른 경우다 싶네요.
머스타드
IP 211.♡.207.73
06-11
2025-06-11 10:48:24
·
@디케이74님 자식의 채용 탈락이 부모와 깊이 관련되어 있는걸로 의심되는 상황이니 부모가 항의라도 해보는게 자연스럽지 않나요?
디케이74
IP 222.♡.136.81
06-11
2025-06-11 11:47:10
·
@머스타드님 할수는 당연히 있는데 자식은 앤가요?? 군 출신의 건장한 남성이 항의를 하던 피켓시위를 하던 쳐들어가던 소송을 걸든 당사자가 나서는게 맞는게 아닌가.. 부모는 왠만하면 성인 자식일은 좀 안나서는게 맞지 않나는 그런 생각을 합니다. 제가 민주당을 지지하던 안하던 상관없이 말이죠.. 물론 그 부모님 입장은 이해는 갑니다.. 그게 불법이고 비윤리적이다라는게 아니고 말이죠.. 좀 다른 관점에서 바라본 거에요.
@디케이74님 당사자가 아무것도 안했는지 뭘했는지에 대한 정보가 나온 적은 없고요... 까놓고보면 이 문제는 자식 본인만의 문제가 아니라 부모 역시 당사자인 문제인겁니다. 만약에 부모의 문제 때문에 자식이 보복을 당하면 부모가 전화걸어서 "너랑 나랑 문제가 있는건데 왜 내 자식한테 보복하냐"라는 말을 하면 이게 부모오지랍이 되나요?
jjoon
IP 1.♡.200.66
06-11
2025-06-11 15:56:37
·
@디케이74님 전화하라 했다네요?
조미카엘
IP 61.♡.57.117
06-11
2025-06-11 16:13:35
·
@디케이74님 2014년 떨구고 국정원이 좀 쫄렸을 것 같아요. 공론화 한다던가 무슨 이야기가 나왔는지 어떤지 모르지만..그래서 다음에 도전하라면서 합격 준다고 설레발 쳤을 것 같습니다. 그러니 참다 참다 전화 했을거고 아니면 왜 자꾸 거짓말 하느냐 이런식으로 물어 볼 이유가 없을 것 같더군요.
국정원은 떨구면 그 이유를 안 알려준다고 엠비씨가 기사에도 적었던데. 떨군 이유가 납득이 안가는 이유에다 아니 국정원 고위 임원 이었고 같이 일한 직원이 몇인데 그게 누설 안되었을리가 없죠.
조미카엘
IP 61.♡.57.117
06-11
2025-06-11 16:14:11
·
@jjoon님 아 제가 예상 한 바가 맞았군요 ㅎㅎ
미친통닭
IP 61.♡.112.15
06-11
2025-06-11 16:23:56
·
@디케이74님 아쉬운 맘 정도는 있을 수도 있죠. 공감합니다... 근데 본인이 하면 항의가 안받아들여지던지, 어머니와 친분이 있든지 했겠죠
디케이74
IP 222.♡.136.81
06-11
2025-06-11 16:30:22
·
@미친통닭님 머 남편이 국정원 직원이었으니 아내분이 직원분들과 친분이 있는건 당연하겠죠.. 그러니 어머니 입장에서는 공인도 아니고 하니 특히 저쪽에서 전화를 하라고 했다니 전화했을수도 있다고 봅니다.. 다만 처음에 하도 억울해서 수사의뢰를 하려고 했다고 하던데 그거 무마할려고 전화하라고 했다던데 그냥 건조하게 고소를 했으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운 맘에 글을 적어봤습니다.. 딴지 아닌 딴지가 됐는데 이렇게 댓글이 많이 달릴주는 예상 못했네요..
그런데 제가 좀 주류와 다른 관점의 글을 적었다고 저에게 니가 혹은 제글을 헛소리 라고 비난하는 사람은 어떻게 봐야 하나요.. 여기 클리앙은 펨코와는 다르게 서로 존중의 의미로 존칭어가 기본으로 아는데 ..신고하려니 권한밖이 라고 나오고.. 참 글하나 주류와 다르다고 니라는 말도 들어야 하고 참 그렇네요..
whm6
IP 223.♡.48.63
06-11
2025-06-11 16:44:12
·
@디케이74님 만약 부친이 김의원이 아니었으면 저런일이 안생겼겠죠 본인이 합격하고도 아버지때문에 못간거니 전화를 할일도 없습니다
헤밍웨이의 케첩
IP 211.♡.190.95
06-11
2025-06-11 17:04:06
·
@디케이74님 헬리콥터부모문제를 여기에 댈게 아니죠 이건 부모로 인해 연좌제 피해를 받고 있다고 생각해서 움직인겁니다
@디케이74님 단순히 아들의 자질 문제로 떨어지면 당연히 나설일이 없죠. 그런데 아버지가 상대 진영의 정치쪽에 입장을 가졌다는 이유로 그의 아들을 자격에서 박탈하면 그게 오히려 권력에 의한 부당한 처사라는 겁니다. 어머니는 그러기에 항의 한 것이구요. 그런데 그것을 국가 권력에 의한 부당한 압력을 오히려 그것은 쏙빼고 부당한 처사에 항의하는 어머니의 절규를 청탁으로 둔갑시킨게 문제라는 겁니다.
@디케이74님 와우 이걸 또 이렇게 비틀어 시선을 왜곡할수도 있는건가요. 어떻게 저렇게 생각이 들 수가 있는지 신기한건 저뿐인가요. 부모자식이 아니라 가족구성원이 부당한 일을 당했는데. 성인이니까 혼자 해결할거면 가족이란 단어는 왜 필요한건지 돼묻고 싶네요. 사고회로 참 신기합니다. 메모하고 갑니다
비투
IP 106.♡.181.233
06-11
2025-06-11 19:19:07
·
@디케이74님
잠충
IP 211.♡.73.254
06-11
2025-06-11 21:03:15
·
@디케이74님 저도 일부 동의하는 바입니다.. 차라리 김병기의원님 위치를 고려하면 아무리 전화를 하라고 했어도 그냥 수사를 의뢰하는게 낫지 않았나 싶습니다.. 근데 한편으로는 부모로 인해 합격취소가 된 게 정황상 굉장히 높아보이니 부모가 전화를 한것도 아주 이해못할건 아닌것같고요..
디케이74
IP 211.♡.192.117
06-11
2025-06-11 21:09:51
·
@잠충님 저도 이해는 됩니다..일반인이 아니었다는게 문제라면 문제겠죠..제가 이번 사건을 계기로ㅜ말하고ㅜ싶은건 공적 문제는 공적 절차를 통해 해결을 하자 이게 제 글의 요지였는데..상황이 상황인지라 눈치 없는 제가 모난돌이 된거죠..감수해야죠..
IP 223.♡.180.143
06-11
2025-06-11 08:04:37
·
공장장이 정리 잘 해줬네요… 근데 기무사 장교면 이미 신원조회 다 하고 배치된 건데 말이죠
cha차
IP 180.♡.70.131
06-11
2025-06-11 08:04:45
·
그러니까요. 뭐가 더 중요한지 분간을 못하나요.
골드핸드
IP 39.♡.231.169
06-11
2025-06-11 08:15:41
·
국정원 출신 아버지에 현직 기무사 재직중인 사람이 신원조회에서 매번 떨어진다면 이건 내부에서 누군가 취업을 막는 비리가 있었다는 증거라고 생각됩니다
외국인노동자의현실
IP 210.♡.255.5
06-11
2025-06-11 08:23:33
·
순서대로 해도 거기 부터 문제를 삼는게 맞죠 언론으로서
코끝이찡
IP 211.♡.6.206
06-11
2025-06-11 08:39:05
·
피해자를 문제삼는 기레기들은 박멸이 답입니다. 강도가 칼들고 재산 강탈해 가는데 옆에서 구경만 하고 있던 경찰불러서 강도 왜 안잡냐고 항의하니 왜 경찰에게 항의하냐고 문제삼는 XX들입니다.
두리
IP 112.♡.124.151
06-11
2025-06-11 08:43:07
·
신원조회 단계에서 몇 프로 비율로 떨어졌는지 궁금하군요
누렁황소
IP 14.♡.98.30
06-11
2025-06-11 09:29:53
·
김병기 정도의 사람들도 간단히 처리할 수 있는 그들의 거대한 권력과 금력의 카르텔이 정말 무섭군요.
달은늘푸른
IP 220.♡.91.35
06-11
2025-06-11 14:39:56
·
원내대표 선거운동을 언론이 해주고 있네요. 그렇다면 김병기로 가겠습니다.
ThePlanets
IP 211.♡.188.112
06-11
2025-06-11 15: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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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무사장교를 신원조회서 떨구었다면 군의 신원조회시스템과 국정원의 신원조회시스템의 차이가 무엇인지부터 해명해야 합니다.
Lithium
IP 118.♡.5.145
06-11
2025-06-11 1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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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무사 징교가 신원조회 탈락이란 게 희대의 코미디죠. 태영호 빨갱이도 국회의원 시키는 xxx들이 별 짓 다하네요 정말.
왜 성인이 된 아들 문제를 엄마가 나서는지.. 전 그게 보기에 그렇네요..
흥민이도 성인이 넘어서 까지 아버지가 간섭하고 결혼을 해라 마라..
한국적 유교 문화의 영향이겠지만.. 부모는 자식이 성인이 되면 자식인생에 관여를
안하는게 맞지 않나 하는 아쉬운 맘이 들긴 하네요.
사실 보통 부모라면 국정원에 아는 사람이 누가 있을까요?? 항의 전화를 하려해도 어떻게 하나요..
이것도 부모 능력이라면 능력이겠지만..
신원조회까지 통과 되었던 사람이 어떻게 2-3주후에 신원조회에서 떨어져 가지고 탈락이 될수 있는가부터 말해야 되는거 아닌가요?
한번 떨어지고 그런게 아닙니다 번번히 떨어지니까
누가봐도 아버지탓인데, 김병기 의원이 나설까요?
저기서 아들이라고 지원자가 국정원 간부에 전화하는게 더 특혜고 혜택이죠.
아들이 전화할수있는 선은 맨아래 실무자일테고 해봐야 컷트당하겠죠.
결국 빡친 엄마가 아는 사람에게 항의전화할수밖에 없는 상황이라는거죠.
차라리 MBC가 이부분을 적절했나 문제삼으면 됐는데 자극적으로 "청탁"이라고 해버리니 빡친거죠.
유성 좋아하는 이준뭐시기가 말한 그.. '연좌제' 로 인해 생긴 문제인데..
부모가 나서지 그럼 동생이 나섭니까? 뭔 놈의 한국에만 있는 문제.. 성인이 되면 억울해도 되요?
무슨 성인군자를 찾으시는 건가요?
소위 헬리콥터 맘과는 차원이 다른 문제입니다.
내 아들이 정치적 보복으로 법에도 없는 연좌제에 발목잡혀 뜻을 꺾어야 하는 상황인데요??
다시 말씀드리지만, 국정원 고위간부 아들 + 기무사 장교인 아들을 '신원조회'라는 빌미로 탈락시킨 10년도 더 된 사건입니다.
숲이 심각한 문제인데 무시하고 나무를 계속 걸고 넘어지는건 뭔가 잘못된거죠.
어머님의 마음은 이해가 됩니다..그러니 이준석 모친도 직접 뛰어들어 눈물의 찬조연설을 했을테니깐요.. 전 그걸 보고 마마보이 같아 별로 였지만..
항의를 하던 피켓시위를 하던 쳐들어가던 소송을 걸든 당사자가 나서는게 맞는게 아닌가..
부모는 왠만하면 성인 자식일은 좀 안나서는게 맞지 않나는 그런 생각을 합니다.
제가 민주당을 지지하던 안하던 상관없이 말이죠.. 물론 그 부모님 입장은 이해는 갑니다..
그게 불법이고 비윤리적이다라는게 아니고 말이죠.. 좀 다른 관점에서 바라본 거에요.
정권 윗선에서 아버지때문에 탈락시키는데 1인 시위를 한다고 그게 먹힐까요?
아버지도 못나서고 아들 본인은 아버지에 누가 될지도 모르는데 일키우기 힘들고,
지원자가 항의해봤자 끽해야 담당자선에서 짤리는거죠.
오히려 어머니쪽이 남편의 오랜 직장생활을 통해 이래저래 안면튼 남편 동료들이 있을수있죠
안면없으면 일개 가정주부가 전화한다고 국정원 실장급이 그걸 왜 받아주겠습니까?
이건 생판 상관없는 상황에서 엄마가 수업빼주세요 아들 학점 왜낮아요 이런경우와 다르다봅니다.
본인이 일할때 꼭 필요한 업체가 불합리한 이유로 계속 거래를 거절하는데,
부모님 인맥이 있어요. 무슨 사유인지 안알아보실겁니까?
어쨌든 어머니가 전화한게 과하다 생각할순 있지만,
불합리한 차별을 당한 상황을 놓고 "청탁이라 보도"한건 무리수라는게 현재 쟁점이죠.
그러니 참다 참다 전화 했을거고 아니면 왜 자꾸 거짓말 하느냐 이런식으로 물어 볼 이유가 없을 것 같더군요.
국정원은 떨구면 그 이유를 안 알려준다고 엠비씨가 기사에도 적었던데. 떨군 이유가 납득이 안가는 이유에다 아니 국정원 고위 임원 이었고 같이 일한 직원이 몇인데 그게 누설 안되었을리가 없죠.
딴지 아닌 딴지가 됐는데 이렇게 댓글이 많이 달릴주는 예상 못했네요..
그런데 제가 좀 주류와 다른 관점의 글을 적었다고 저에게 니가 혹은 제글을 헛소리 라고
비난하는 사람은 어떻게 봐야 하나요.. 여기 클리앙은 펨코와는 다르게 서로 존중의 의미로
존칭어가 기본으로 아는데 ..신고하려니 권한밖이 라고 나오고.. 참 글하나 주류와 다르다고
니라는 말도 들어야 하고 참 그렇네요..
이건 부모로 인해 연좌제 피해를 받고 있다고 생각해서 움직인겁니다
지금 이 사안이 김병기 의원 자녀만의 문제인가요?
김병기 의원의 자식이라서 생긴 문제인가요?
두번째의 경우라면 왜 부모가 이야기를 하면 안되나요? 저도 애 문제로 어린이집 유치원 학교에 연락하는거 정말 싫어하는 사람인데
나 때문에 내 자식이 이런 일을 겪는다 의심 들면
당연히 나서서 항의 할겁니다
첫번째든 두번째든 일단 현 상황에서 글쓴이 분께서 피해자에게 이걸 따진다는거 자체가 굉장히 불필요하다 생각합니다
진보 고질병 나왔네...
그놈의 씹선비 기질은 언제쯤 없어질까...
근데 기무사 장교면 이미 신원조회 다 하고 배치된 건데 말이죠
언론으로서
그렇다면 김병기로 가겠습니다.
일반인이라면 어디 엄마가 인사부서에 전화나 할 수 있을까요?
... 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