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야당 인사라서 탈락시킨거에 대해 항의하는건 의원이라는 위치를 이용하기는 했지만 불합리한 상황에 이의 재기하는건 꼭 필요했던거 같고 mbc는 왜 불합격 시켰었는지에 대해 조사를 하고 기사를 써야하는게 맞는거 같습니다.
하지만 경력입사를 김병기 의원님 아들 입사를 위해 들러리와 함께 경력직 채용 예기를 들으셨을땐 반대하셨어야 했던게 아닌가 라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일단 야당 인사라서 탈락시킨거에 대해 항의하는건 의원이라는 위치를 이용하기는 했지만 불합리한 상황에 이의 재기하는건 꼭 필요했던거 같고 mbc는 왜 불합격 시켰었는지에 대해 조사를 하고 기사를 써야하는게 맞는거 같습니다.
하지만 경력입사를 김병기 의원님 아들 입사를 위해 들러리와 함께 경력직 채용 예기를 들으셨을땐 반대하셨어야 했던게 아닌가 라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항의 전화 멘트 하나 갖고 흠집잡는건 말려드는거죠. 큰 틀을 보셨으면 좋겠네요.
김병기 의원 아들이 아니었으면,
그냥 신원조회로 떨어뜨리고 다른 사람 합격 시킨 다음에, 항의 전화 하면 '절차대로 했습니다' 하고 블랙리스트 올려버리는게 엔딩이었을 것 같은데요.
절대 합격시켜주면 안됐죠. 직접 항의해서 이유를 물으니 우물쭈물 다음번에 합격시켜주겠다니..
대체 무슨 정당한 사유가 있다는 겁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