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틱한 사례. 기자회견 질의도 물어보고 합니다. 얘만 이럴까요? 대부분 취재력이란 게 없어요. 그냥 출입처가 주는 보도자료 복붙하고 앉아서 받아 타자치고 서로 물먹으면 안 된다고 지들끼리 엠바고 걸고 서로 사정 봐 주고 어기면 지들끼리 제재하고 출입 막고 그럽니다.
그리고 ’끝까지 판다‘며 만만한 민주당 조지죠. 쟤들은 극우파의 노예입니다. 마르크스가 ‘신문은 민중의 사상과 정서를 대변해야 한다.‘고 했는데, 뭐 그런 건 바라지도 않고 자본가와 극우파의 개로 사는 것도 좋으니 걍 팩트나 제대로 전했으면 좋겠어요. 주제넘게 가치판단 이런 거 하지도 말고. 사실판단도 못하고 왜곡하는 것들이 뭔 짓거리인지 참..기자는 우리 사회 최악의 직업군입니다 극우파들의 개.
문통 시절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