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보도하는 좋은 모습인가요 부인이 직접 전직장 고위직한테 전화해서 항의하는 모습자체가 바람직한 모습인가요 검증하기 위한 보도는 퇴임후 해야하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냥 그 부분에 대해서 정당성을 떠나서 공직자 와이프로서 적절하지 못한 처신였다고 사과하면 될 일 같습니다.
Roxy
IP 112.♡.129.23
06-11
2025-06-11 02:50:24
·
SNiffeR
IP 39.♡.156.172
06-11
2025-06-11 02:52:03
·
@나의X에게님 시과요???? 이게 뭐가 문제인지 생각좀 해보십시오. 녹취 제대로 들아보셨습니까? 들어보고 얘기하세요. 신원조회까지 합격한 지원자가 계속 탈락하는겁니다. 이에 대해 공정하게 치뤄달러고 피해자측이 항의 전화하는겁니다.
@SNiffeR님 항의를 해도 단순히 홈피에 하는 것이 아니라 직접 고위직 기조실장에게 한 것자체가 부적절한다고 봅니다. 아무나 그렇게 못합니다.일반인였으면 기조실장이 전화도 안 받겠지만 말이죠. 그 부분에 대해서 사람에 따라서 공직자행동으로 부적절한다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SNiffeR
IP 39.♡.156.172
06-11
2025-06-11 03:01:58
·
@나의X에게님 홈페이지에 할 필요가 있어요? 전화번호 알면 직접하면 되지. 어짜피 기조실장도 박근혜쪽 인사입니다. 항의는 정당했고요. 우리도 r&d과제 심사 탈락하면 이유를 알기위해 담당자에게 직접 전화해서 항의하지 이메일 홈페이지 등으로 항의 안합니다.
@박스로그님 그 아들은, 계속해서 3번, 4번 지원하고 떨어졌습니다. 부당하기때문에 계속 지원하고 떨어지고 한거죠, 매우 훌륭하고 멋지게 항의한것입니다. 제 생각엔 전화로, 홈페이지로, 문서로 항의한것보다 더 훌륭한 대처라고 보이고 그 부모가 나선건 그것대로 이해갑니다. 엄마가 대신 해줘 같은 상황은 아닌것 같습니다.
@나의X에게님 작성자가 부당한 처우를 계속받고 고통스러워하는 모습을 본 부모님이 과연 가만히 있을까요? 뭐라도 하려하지 않을까요? 다른 예로 작성자의 자녀가 학교에서 지속적으로 부당한 대우를 받으면 당장 학교로 뛰쳐들어가 교장이나 담임 멱살잡고 싶지 않을까요?
부모란 그런거에요. 그렇다고 부당한 외압을 넣었나요? 청탁을 했나요?
미친통닭
IP 61.♡.112.15
06-11
2025-06-11 12:27:07
·
@나의X에게님
IP 118.♡.13.128
06-11
2025-06-11 12:35:45
·
@나의X에게님
IP 118.♡.13.128
06-11
2025-06-11 12:36:08
·
@나의X에게님
헛뚜
IP 118.♡.2.39
06-11
2025-06-11 12:38:38
·
@나의X에게님 신원 조사 과정에서 탈락한건 상식적으로 누가 봐도 말이 안 되지 않나요? 청탁을 한게 아니고 신원이 문재가 되는 것도 아인데 왜 신원 조사 과정에서 탈락한건지 항의는 누구라도 할만하죠...
모우모우
IP 106.♡.250.214
06-11
2025-06-11 12:45:54
·
@나의X에게님 저도 처음에 소식을 접하고 나의 X에게 님과 완전히 똑같은 생각을 했었습니다. 그러나 이후 밝혀지는 사실들을 보니 2018년 TF를 통해 당시에 문제가 있었는지 감사까지 진행했고 문제 없다는 결론까지 난 사항이더군요. 그런한 건에 대하여 MBC가 이 시기에 마치 청탁인 것처럼 보도를 한 것은 MBC 측의 잘못이라 생각합니다. 악의적인 의도가 섞여 있다고 보입니다. 그래서 저는 이 건이 TF를 통한 감사 결과 문제없음으로 이미 끝난 사건이다 라고 빠르게 마무리 되서 더 이상 이슈화 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나경원 자녀, 한동훈 딸, 심우정 딸에 대한 진짜 특혜 건들은 묻히고 있는 마당에 말이죠. 오히려 저는 이 건을 계기로 원래 서영교 의원에게 투표하려다 김병기 의원에게 투표하여야 하는가를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그러시든가
IP 218.♡.17.228
06-11
2025-06-11 13:14:16
·
@나의X에게님 이제는 또 뭐라고 할거에요?
짱구아빠
IP 106.♡.253.75
06-11
2025-06-11 13:26:35
·
@나의X에게님
ByeByeClien
IP 210.♡.86.103
06-11
2025-06-11 13:47:21
·
@나의X에게님 기조실장이 전화를 해달라고 요청했다고 김병기의원이 밝혔습니다. 여기보면 장윤선의 취재편의점 6월 11일 라이브에서 그렇게 밝혔습니다. 전화통화자체는 문제될 것은 없어보입니다. 이유는 전후관계로 보아 판단하시면 됩니다. 그럴만한 이유가 있어서 기조실장이 요청했고 부인이 전화한 것으로 보입니다.
엠비씨 똥볼 거하게 찬거 일수도 있고 아니면 거하게 차도록 보이게 한 것일수도 있겠죠. 솔직히 저걸 이전 상황 확인 없이 기자가 던졌을까 싶습니다. 다른 의도도 있다라고 밖엔 안보여요.
james_
IP 115.♡.141.105
06-11
2025-06-11 04:49:41
·
아마 여당이 되니 발표한거 같은데 지켜봅시다.
parcoroco
IP 180.♡.18.38
06-11
2025-06-11 05:38:07
·
몇번을 떨어져도 내가 왜 떠러졋으며 그걸항의 한적은 없습니다. 그게 우리네 삶인줄 알고…. 그래서 사모님의 행위가 좀 불편합니다. 웨펀김 의원 응원 하지만 불편한 맘 어찌할바 모르겟네요. 기레기들 각다귀떼 처럼 달겨드는 것도 울화가치밀고… 복잡한 마음입니다
핵느림
IP 222.♡.2.1
06-11
2025-06-11 09:22:59
·
@parcoroco님 떨어진적이 없어요. 최종 신원조회까지 합격이였어요. 그런데 뭔가 불분명한 이유로 캔슬된거죠. 상식에서 벗어나면 끝까지 싸우는거고 자기가 그런걸 못한다고 불편하다면 적당히 타협하고 평생 사는 것이구요.
그러시든가
IP 218.♡.17.228
06-11
2025-06-11 13:47:40
·
@parcoroco님 불합격이랑 합격취소랑 다른건데요.
키보드워리어장비
IP 222.♡.141.95
06-11
2025-06-11 06:15:14
·
아뇨... 이건 MBC의 보도 행위는 당연히 해야할 일을 했다고 보아야 합니다.
우선 취재가 거의 안되는 조직의 일입니다. 때문에 주어진 자료에 의거해 할 수 밖에 없죠. 이미 알려진 사람들에게 취재한다고해도 이해관계인이거나 내부일 일이라서 이야기 안해줄 가능성도 높구요. 더불어 민간인인 아내가 아무리 남편이 국정원 출신이라도 해도 아들의 입사 문제로 국정원 고위직에게 전화를 한다는 상황 자체를 어떻게 쉽게 납득 할 수 있을까요? 사실 "우리편"이란 쉴드 없으면 이건 이해못할 일입니다.
취재행위 자체와 보도 행위 자체는 똥볼이라고 할 수 없습니다.
다만 문제는 이 제한된 이야기와 자료를 누가 왜 어떤 목적으로 굳이 이 시기에 언론에 풀었냐는 것이죠. 그것도 요즘 대중들의 신뢰를 많이 받고 있는 MBC 애들에게만 줬을까를 생각해볼 문제긴 합니다. 마치 연예인 사건 터뜨리듯 자료를 일부러 푼 놈은 최소한 국정원의 고위직 간부일 가능성이 높고, 이놈의 목적이 무엇인가를 봐야 되지요.
@키보드워리어장비님 이번 대선 결과와 유사하게 MBC에도 반 가까이 2찍 4찍들이 또아리를 틀고 있을 것이고 국정원 내 김병기 결사 저지파 세력들이 상대적으로 타격감 있을 그들에게 먹이를 던져 준 것이 아닐까 하는...
모우모우
IP 106.♡.250.214
06-11
2025-06-11 12:52:35
·
@키보드워리어장비님 이 건은 2018년 TF를 통한 감사까지 진행된 문제가 없는 건 입니다. 이번에 MBC 보다가 되기 전에 이미 모든 시시비비가 가려진 건입니다. 이러한 건을 사실과 다르게 마치 청탁인것처럼 헤드라인을 가져가고 원내대표 투표 직전인 이 시기에 터뜨린다는 건 상식적으로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만일 이 건이 세상에 알려진 바가 없고, 그 과정이 투명하지 않은 건이었다면 MBC의 저널리즘이라고 받아줄 수 있겠으나 이미 조사 검증까지 마쳐 특혜나 압박이 적용되지 않았다는 사실이 밝혀진 건에 대한 이러한 왜곡 보도는 문제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원펀치옥수수
IP 221.♡.49.197
06-11
2025-06-11 06:31:53
·
MBC 보도에 아쉽지만. 그 동안 신뢰 한 것에 비하면 계속 지켜 볼랍니다.
양평동장기사
IP 218.♡.53.101
06-11
2025-06-11 07:12:14
·
엠비씨는 오히려 ㅈ더집요하게 팔것같네요.
환타73
IP 218.♡.89.206
06-11
2025-06-11 07:35:05
·
중요한 건 "항의" 전화인데 이를 "청탁"인 듯 타이틀을 뽑은 거. 어디든 30%는 상수니까 항상 주의해야 합니다.
파리대제
IP 203.♡.237.212
06-11
2025-06-11 07:48:32
·
면접까지 최종합격했는데, 기자가 귀가 안들리나요?
blumi
IP 113.♡.252.94
06-11
2025-06-11 07:49:46
·
보도는 할수있어요 아들이 석연치않게 탈락한걸 항의하는걸 가지고 “청탁”이라 보도하면 안되죠
wolf_heart
IP 118.♡.208.56
06-11
2025-06-11 08:38:48
·
전후 확인도 안하고 받아쓰기 전형적인 모습. 우리나라에는 언론이 없다.
NoaeC
IP 211.♡.247.201
06-11
2025-06-11 09:38:09
·
뉴스를 죽 보니 1번째 때 부터 계속 탈락을 시키니 부당 하다고 항의 한거고. 마지막에 추가 모집때 특정인이 뽑힐수 있게 하겠다. 이런 뉘앙스로 들리던데. 저런 사안이 이쪽에서 보면 그런대로 이유가 있고 저쪽에서 꼬리 잡으면 한도 끝도 없이 잡힐 사안이라.. 어떻게 될지 궁금하긴 하네요
스피키아
IP 118.♡.81.139
06-11
2025-06-11 09:59:32
·
김병기가 무서운가봅니다
ManOfWar
IP 118.♡.82.7
06-11
2025-06-11 10:20:06
·
지금으로부터 거의 30년 전 육사에서 평발로 떨어져서 와서 펑펑 울었다 학창시절 꿈이었기에
수능끝나고 집으로 해군 방첩쪽이라고 인사하고 전화가 왔다. 아드님 수능 잘쳤지요 란 말씀에 우리 어머니는 그딴건 왜 묻냐고 애가 거 떨어져서 와서 그 만큼 실망했는데하고 한바텅 퍼부으셨단다.
일부 댓글 보니 참 가관이네요. 자녀의 부당한 처사에 대해 이 정도 항의도 못한다면 그게 정상인가요? 기계적 중립을 지향하는 척 결국은 양비론으로 귀결지어 국민들로 하여금 옳고 그름에 대한 연막을 치는 그간의 언론사의 행태가 지긋지긋합니다. 댓글보니 40%의 비정상적 사고를 하는 사람들이 어디에나 있네요. 참으로 씁쓸합니다.40%를 욕하기 이전에 언론의 문제가 더 지대합니다. 물론 이런 부류들은 자기가 똑같이 당해봐야 알 겁니다. 청탁인지.정당한 항의인지 말입니다!
허니문 기간에 당내 원내대표 선거에 2018년 이야기를 처음 발견해낸것 마냥 그것도 제대로 사실이 아닌걸로 보이는걸 저렇게 내보낸걸 보면 김병기의원을 뽑으라고 대놓고 시그널 보내준게 아닐까 하는 생각마저 듭니다. 한편으론 고맙네요 관심 없었는데 관심이 팍팍 들어버렸으니 말입니다.
Speirs
IP 221.♡.236.230
06-11
2025-06-11 10:49:13
·
공직자의 의혹을 파헤치는 건 언론으로서 마땅히 해야 할 일이지만 '항의'를 '청탁'이나 '외압'으로 규정짓는 듯한 보도는 당연히 문제가 있죠. 민주당 시절도 아니고 서슬퍼런 박근혜 시절에 야당인사가 국정원에 인사 청탁을 하거나 외압을 가하는 게 상식적으로 가능한 일인가요? 해당 기자들은 그게 가능하다고 믿나보죠?
치킨은살안쪄요
IP 175.♡.122.209
06-11
2025-06-11 10:59:58
·
기사 내용은 항의를 한 것을 적절하지 못한 처사라고 깐 게 아니라 부정청탁 의혹이 있다고 대서특필 했습니다. 이런 헤드라인을 보면 사람들은 마치 부정청탁 의혹이 있다고 생각하거나 기사를 접하겠죠. 이것에 문제라고 비판하는 겁니다. 다시 읽어 보시고 문제의 본질을 살펴보세요. 심지어 조금만 조사를 해봐도 여러 검증을 통해 문제 없다고 결과가 나온 걸 메이저 방송사에서 검증도 없이 자극적으로 기사를 내보냈는데 그걸 비판하지 않을 사람이 어디 있겠습니까? 기레기들이나 하는 짓인데..
doldoleco
IP 211.♡.130.66
06-11
2025-06-11 13:12:49
·
@치킨은살안쪄요님 공감합니다. 사실과 기사 논조의 차이를 비교해보면.. 결론은 기레기짓인 것 같다는 결론에 다다릅니다.
그란데
IP 223.♡.87.202
06-11
2025-06-11 13:39:06
·
@치킨은살안쪄요님 민주당 놈들 다 똑같네 프레임 씌우는거죠
loki
IP 1.♡.209.66
06-11
2025-06-11 11:04:30
·
청탁 = "청하여 부탁함"을 뜻하는 단어이다. 대개 정치 분야에서 금품을 활용한 청탁을 의미하며 대개 부정부패에 속한다. 이를 제한하는 법률이 부정청탁 및 금품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이다. 항의 = 못마땅한 생각이나 반대의 뜻을 주장함. 기레기들은 한글부터 공부해야 한다.
mrcomplain
IP 210.♡.125.209
06-11
2025-06-11 11:19:26
·
본인들이 정권 창출?에 기여헀다고 이젠 본인들이 칼휘둘러서 뭐 하고 싶은가본데.. 한마디만 하겠습니다
"너 뭐 돼?"
피터공원
IP 183.♡.135.118
06-11
2025-06-11 11:28:35
·
권리당원으로서........주저없이 김병기에 1표 하겠습니다 !!
CrossFitPaPa
IP 211.♡.1.241
06-11
2025-06-11 11:55:29
·
그래서 저ㅓ도 김병기의원입니다~~~ 이상하게 저는 서영교 구하기로 느껴지네여`
볼라벤
IP 121.♡.206.240
06-11
2025-06-11 12:18:33
·
박근혜 정권에서 야당인사가 국정원에 인사 청탁을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의젠
IP 174.♡.237.79
06-11
2025-06-11 12:58:52
·
보도한 기자 이전 기사를 보세요. 광주학살을 하고 대통령한다고 방패대고 선거활동하던 노태우랑 목에 칼맞고 선거기간내내 살인협박받고 방탄유리쓴다고 야당대표 이재명 후보를 비교한 ㅂㅅ같은 기자입니다.
공룡알
IP 222.♡.196.180
06-11
2025-06-11 14:4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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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의 출처가 국정원인건 확실한거고, 의도가 뭔지도 확실한데.. MBC 기사 하나로 원내대표는 김병기 의원으로 기울게 됐네요. 가장 큰 피해자는 서영교 의원...
그냥 그 부분에 대해서 정당성을 떠나서 공직자 와이프로서 적절하지 못한 처신였다고 사과하면 될 일 같습니다.
시과요???? 이게 뭐가 문제인지 생각좀 해보십시오. 녹취 제대로 들아보셨습니까? 들어보고 얘기하세요. 신원조회까지 합격한 지원자가 계속 탈락하는겁니다. 이에 대해 공정하게 치뤄달러고 피해자측이 항의 전화하는겁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사람에 따라서 공직자행동으로 부적절한다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홈페이지에 할 필요가 있어요? 전화번호 알면 직접하면 되지. 어짜피 기조실장도 박근혜쪽 인사입니다. 항의는 정당했고요. 우리도 r&d과제 심사 탈락하면 이유를 알기위해 담당자에게 직접 전화해서 항의하지 이메일 홈페이지 등으로 항의 안합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169907CLIEN
돌발행동이요? 몇번을 떨어져서 참다참다 전화한겁니다. 내용 파악 제대로 하시고 얘기하세요.
민간인 사찰하던 국정농단 박근혜 정권의 국정원이였습니다. 오히려 서슬퍼런 그 당시에도 전화할 수 있는 용기가 대단한거 아닙니까? 전화한 맹락을 잘 읽으세요.
본인이 기무사 현역 장교직을 수행하는 성인이였는데 직접적으로 항의나 문의 하지 않은 점.
아무 관련성 없는 본인의 엄마가 직접 국정원 간부에게 연락을 해 항의한다는 상황 자체가 눈살을 찌푸리게는 하는 것 같습니다.
다 통과했고 신원조회에서 탈락했는데 가만히 있어야하나요?
본인은 몇번을 받아들였겠죠
그런데 탈락이유가 아버지가 민주당쪽이라서라는게 뻔히 보이지 않습니까
어머니가 복창터져서 전화한거아닙니까?
결격사유가 진짜 있어서 번번히 탈락시킨서면 나중에라도 합격시키면 안되죠
항의전화 이후에 합격시킨게 더 웃겨요
일이 크면 그 조직 윗선에 따지는거 보통 하지 않나요?
그 아들은, 계속해서 3번, 4번 지원하고 떨어졌습니다.
부당하기때문에 계속 지원하고 떨어지고 한거죠, 매우 훌륭하고 멋지게 항의한것입니다.
제 생각엔 전화로, 홈페이지로, 문서로 항의한것보다 더 훌륭한 대처라고 보이고
그 부모가 나선건 그것대로 이해갑니다.
엄마가 대신 해줘 같은 상황은 아닌것 같습니다.
지금 할 수 있는 내용이고, 워딩 자체만 들으면 저도 오해할 수 있는 상황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다만, 공정한 언론이라면 뭔가 소명할 상황과 이유가 충분한데 하지 않은 것은 많이 아쉽습니다.
- 이미 채용절차 중 신원조회까지 진행된 상황이라는점
- 박근혜 정부시절 연좌제의 의혹이 있다는점
- 지원자가 기무사 장교였다는 점
- 감사원의 감사가 진행되었다는 점
등을 같이 이야기 했으면 좀더 중립적이고 합리적 보도가 되지 않았을까 합니다.
마치 국정원 소스에서 나온 이야기를 언론플레이 하는 듯 하는 느낌 이였습니다.
작성자가 부당한 처우를 계속받고 고통스러워하는 모습을 본 부모님이 과연 가만히 있을까요? 뭐라도 하려하지 않을까요?
다른 예로 작성자의 자녀가 학교에서 지속적으로 부당한 대우를 받으면 당장 학교로 뛰쳐들어가 교장이나 담임 멱살잡고 싶지 않을까요?
부모란 그런거에요. 그렇다고 부당한 외압을 넣었나요? 청탁을 했나요?
청탁을 한게 아니고 신원이 문재가 되는 것도 아인데 왜 신원 조사 과정에서 탈락한건지 항의는 누구라도 할만하죠...
이제는 또 뭐라고 할거에요?
2018년에도 똑같은기사를 이시점에 또 내보내는 저의만큼도 잘못한게 없는데요
불합격이랑 합격취소랑 다른건데요.
우선 취재가 거의 안되는 조직의 일입니다. 때문에 주어진 자료에 의거해 할 수 밖에 없죠. 이미 알려진 사람들에게 취재한다고해도 이해관계인이거나 내부일 일이라서 이야기 안해줄 가능성도 높구요. 더불어 민간인인 아내가 아무리 남편이 국정원 출신이라도 해도 아들의 입사 문제로 국정원 고위직에게 전화를 한다는 상황 자체를 어떻게 쉽게 납득 할 수 있을까요? 사실 "우리편"이란 쉴드 없으면 이건 이해못할 일입니다.
취재행위 자체와 보도 행위 자체는 똥볼이라고 할 수 없습니다.
다만 문제는 이 제한된 이야기와 자료를 누가 왜 어떤 목적으로 굳이 이 시기에 언론에 풀었냐는 것이죠. 그것도 요즘 대중들의 신뢰를 많이 받고 있는 MBC 애들에게만 줬을까를 생각해볼 문제긴 합니다. 마치 연예인 사건 터뜨리듯 자료를 일부러 푼 놈은 최소한 국정원의 고위직 간부일 가능성이 높고, 이놈의 목적이 무엇인가를 봐야 되지요.
국정원 내 김병기 결사 저지파 세력들이 상대적으로 타격감 있을 그들에게 먹이를 던져 준 것이 아닐까 하는...
계속 지켜 볼랍니다.
기자가 귀가 안들리나요?
아들이 석연치않게 탈락한걸 항의하는걸 가지고
“청탁”이라 보도하면 안되죠
수능끝나고 집으로 해군 방첩쪽이라고 인사하고 전화가 왔다. 아드님 수능 잘쳤지요 란 말씀에 우리 어머니는 그딴건 왜 묻냐고 애가 거 떨어져서 와서 그 만큼 실망했는데하고 한바텅 퍼부으셨단다.
나중에 생각해보니 보결 합격시킬려고 한 것 때문이었으리라
그때 우리 어머니가 한건 항의가 아니라 청탁이었네
입니다.
대해 이 정도 항의도 못한다면 그게 정상인가요?
기계적 중립을 지향하는 척 결국은 양비론으로 귀결지어 국민들로 하여금 옳고 그름에 대한 연막을 치는 그간의 언론사의 행태가 지긋지긋합니다. 댓글보니 40%의 비정상적 사고를 하는 사람들이 어디에나 있네요. 참으로 씁쓸합니다.40%를 욕하기 이전에 언론의 문제가 더 지대합니다. 물론 이런 부류들은 자기가 똑같이 당해봐야 알 겁니다. 청탁인지.정당한 항의인지 말입니다!
그것도 제대로 사실이 아닌걸로 보이는걸 저렇게 내보낸걸 보면
김병기의원을 뽑으라고 대놓고 시그널 보내준게 아닐까 하는 생각마저 듭니다.
한편으론 고맙네요 관심 없었는데 관심이 팍팍 들어버렸으니 말입니다.
사실과 기사 논조의 차이를 비교해보면..
결론은 기레기짓인 것 같다는 결론에 다다릅니다.
민주당 놈들 다 똑같네
프레임 씌우는거죠
항의 = 못마땅한 생각이나 반대의 뜻을 주장함.
기레기들은 한글부터 공부해야 한다.
한마디만 하겠습니다
"너 뭐 돼?"
이상하게 저는 서영교 구하기로 느껴지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