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제보를 국정원내의 이재명 정부 추종세력이 흘려준 정보라면
거기에 대응해서 혹은 덮기위해 과거정부 추종세력이(위 기사의 고위간부들) 흘려준게
예전 김병기 아내 녹취록 이라 생각합니다.
현재 이재명 정부는 이종석 국정원장 내정했으며, 민주당 원내대표 후보로 국정원 출신 김병기 의원이 나온 상태입니다.
이를 본 국정원은 혹여나 본인들도 개혁의 대상이 되지않을까 똥줄타면서 딜을 넣으려고
앞으로도 이런저런 국정원 발 정보가 계속 흘러나올수있다 생각합니다.
그럼 우리는 국정원을 개혁할수있는 동력으로 김병기를 원내대표로 만들면 됩니다.
지금 김병기 의원을 흠집내려는 시도로 해석하는 의견이 많은데
오히려 김병기의원을 이용하여 시선 돌리기 하는걸로 보여요
고위간부들은 소명해야 되거든요. 자칫잘못하면 내란공범으로 몰려가거나 최소 자리에서 좌천되겠죠.
김병기 의원건으로 여론 형성 후 추후에 특활비 관련 수사나 감찰이 시작 되면 김병기의원건에 대한 정치보복이다 라는 프레임을 만드려는게 아닌가 의심됩니다
되었네요
그 조직이 뭔가 구린게 있구나 생각하게 되죠.
통화 사실도 아니고 녹취록이 통으로 나온거면
국정원발 공작이 맞습니다.
게다가 김병기 의원 부인께서 먼저 통화한것도 아니고
국정원의 요청으로 통화가 이루어졌답니다.
아드님이 기무사 출신에
우크라이나에 가서 부상입고 돌아왔는데
이런 애국자분을 자기들 자리 보전하겠다고
내치려하다니 용서하면 안됩니다.
국정원 특활비는 특활비대로, 이번 유출건은 유출건대로
수사가 필요합니다.
https://news.kbs.co.kr/news/mobile/view/view.do?ncd=8276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