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 스레드 중심으로 대통령 비난이 도를 넘고 있습니다
당연히 명확한 증거없이 인신공격, 허위사실 유표, 명예훼손성 글이구요
죄다 민주파출소에 신고해야할거 같아요 ㄷㄷㄷㄷ
절대로 대통령 공인이라고 가만히 있으면 안됩니다.
지금은 sns지만 점차 언론사, 야당들 중심으로 정도가 심해질겁니다.
초반에 확실히 대응해야합니다 ㄷㄷ
페이스북 스레드 중심으로 대통령 비난이 도를 넘고 있습니다
당연히 명확한 증거없이 인신공격, 허위사실 유표, 명예훼손성 글이구요
죄다 민주파출소에 신고해야할거 같아요 ㄷㄷㄷㄷ
절대로 대통령 공인이라고 가만히 있으면 안됩니다.
지금은 sns지만 점차 언론사, 야당들 중심으로 정도가 심해질겁니다.
초반에 확실히 대응해야합니다 ㄷㄷ
잡음 싹 사라지게 엄벌에 처합시다
제 20대 시절을 생각하면 동의하기 힘드네요
지금의 20대도 시간이 좀 걸리겠지만 점차 바뀔 수 있을 겁니다
물론 그 때의 20대는 또 저럴수 있겠죠
범한나라당계 195석이였던 적이 있죠.
지금와서보면 바뀔 수 있다고 봅니다.
단, 방식이 온정주의일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잘 보살피고, 돌보고, 기다려줘야죠. 어쩌겠어요. 우리네 아이들인것을....
검열한다고 난리치던말던
악플러들은 금융치료 해줘야 얌전해집니다.
뭐 대놓고 입특어막은 굥정부도 있는데..
어차피 봐줘도 없으면 만들어서도 비난하는 것들이니
두려워말고 아예 싹을 잘라줘야합니다. 싹을 자르면 반감을 모으지도 못해요.
저렇게 SNS까지 가서 난리치는 것들은,
1. 특수한 목적이 있어서 선동하는 잔당들
2. 1번의 사유가 아니면 현실에서 목소리내기보다 온라인에서 용감한 방구석 용자들
난리치는거 두려워말고 가짜뉴스 돌리는 근원을 자르면 좀 나아질겁니다.
이걸 박살내지못하면 정말 심각하다고 봅니다
다른 사람말에 귀기울임이 약하다기 보다 저사람이 어떤의도에서 이야기 하는가에 귀기움이 약하고, 단편적으로 듣는 경우가 많더군요
현재 쇼츠, 단편적 뉴스등의 미디어 환경영향도 있고
공부도 굳이 선생한테 안 배워도 학원이나 미디어로 배우면 되는
굳이 어른들한테 배울 필요없다는 것과 자신들이 지식의 창구(커뮤니티등)를 잘 이용한다는 착각등이 있지 않나 합니다
배움이란 단순 지식만 아니라 사상도 배운게 되는 것인데.
그런 사상의 옳고 그름 보편적 사고방식 구분점도 문제구요
우리나라 교육부터 문제라..
준법정신, 양심, 도덕 교육이 좀 무너져있죠
당장 유튜브에 아수라 영화 숏츠만 봐도 드럼통 이재명이야기
게임 커뮤니티만 봐도 정화 시간됐다며 노무현 사진 올리기 당장 이번에 올라온 김성회 지식백과 리플만봐도
그렇고 왠만한 커뮤니티 유튜브등은 너무 우경화 돼버렸어요 또 이런사람들 특징이
시간 빌게이츠(시간이많음) 시간이 많다는 거죠
황희두 이사가 예전부터 계속 말했다고 했던것이거늘.. 참
역사적인식을 잘못알고 있는 것을
사실인 것 처럼 떠들고 있습니다.
아주 독립군인 것처럼, 자신만 이런 사실을
알고 있어서 자랑스러운 것처럼 떠들고 있습니다.
역사교육과 민주주의를 초등학교부터
제대로 가르쳐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