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용관련 청탁이나 요구는 특히 20대 30대들에게 매우 민감한 사안입니다.
이미 여러번 확인된 민감한 이슈이기도 합니다.
역차별이라든지 여러 자세한 내용은 모르겠습니다만,
전화내용으로 몇가지 특정할 수 있는 사실이 있습니다.
김병기 의원의 아내가 아들의 국정원 채용관련한 불만으로 기조실장에게 직접 전화를 했다는 것.
기조실장이 그리하여 그 아들채용 문제 때문에 경력직 채용 공고를 열기로 한 것.
그리하여 실제로 아들이 그 공고를 통해서 국정원에 채용된 것.
실제로 역차별이 있었는지
실제로 내부에서 그 아들을 의식해서 공고를 열었는지
기조실장 등 윗사람이 관여를 한 것인지
그래도 아들이 공정하게 채용이 된 것인지
내부감사로 무고함이 확정된 것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그렇지먼 이미 보도로 특정되는 사실만으로도 대단히 경솔한 일이 있었던 것은 사실이구요. 그 사실만으로도 공정에 대한 시비가 붉어지는 것은 이상한 일이 아닌거 같습니다.
정권초기에 이런 일로 시끄럽게 하는 것 좋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확실하게 사과하고 용서를 구하고 안되면 다른 사람을 선택하는 것이 장기적으로 나은 선택이 아닐까 싶습니다.
해명을 못알아먹는 병신들에게는 사과를 하는게 아니라 병신이라고 얘기하는게 약입니다.
혼자병신이면 혼자 뒤지면 되고 남들에게 지가 오해한 내용을 퍼뜨리고 다니면 그에 맞는 응징을 해주는게 사회인데 이제까지 적절한 응징을 못해줘서 미안합니다 라고는 사과할 수 있겠네요.
저 글의 상황에 대한 감상도 써보세요.
말은 똑바로 하세요
대중들이라고 쓰고 싶겠지만 어거지로 잘못을 만들어서 비방하고 싶은 2찍이들의 시각이겠져.
아무리 그래도 민주당의 똥구멍이 국민의힘 입보다 깨끗해요.
이런걸 공정이라고 하는게 아니라, 사실이 밝혀졌음에도 상대를 깎아내리려고 하는 악의적 비방이라고 하고, 알았음에도 불구하고 계속 우기는걸 우리는 이준석이라고 부르는거에요.
그리고 저 문제를 따져보면 이걸 청탁이라고 볼수가 없는데 단순히 정서가 그렇다는 이유로 사과를 하는 것은
오히려 화를 키우는 일이라고 봅니다.
문제 없는 일인데 쟤네 기분이 그래서 사과를 한다면 지지자들은 납득하겠습니까?
제가 인생에서 가장 후회하는 일이 첫 투표를 노무현 대통령께 하고, 그 다음엔 그냥 가만 있었다는 거에요.
언론에서 문제 삼으면 아 문제가 있나보구나 그러고... 결국 아직도 저는 그게 마음의 짐이 되고 있습니다.
다시는 그러지 않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해명을 못알아먹는거에요?
ㅋㅋㅋㅋㅋ 지지자 당연히 아니죠.
십수년 지나서 인사 청탁 전화로 돌변…
청탁할거면 채용이전에 했겠지요…
평가성적 외적인 요인으로인한 불합격 판정을 항의한것으로 생각되는데요 저는.
엠비씨도 분명 20-30퍼센트의 샤이 세력이 있을건데 그쪽인지를 뒤져봐야죠.
대중에게 조리돌림을
지금 당하고 있는지가 의문인 것입니다.
Mbc도 목적이 뭔지 밝혀야죠, 보수의 조선일보가 되고 싶은건지
해명 여러차례했는데요
심우정 따님 외교부나
성동 권 강원랜드나 누가 신경쓰나요
한 알렉스 분도 논문 대필 이야기 나와도
곽 대리 50억도 아무도 신경 안쓰죠
사과 청탁 그만해주세요
없는데 왜 사과를 하나요. 시비를 가려야 할일을 사과로 떼우는것은 양비론과 같은 지적 나태의 태도입니다. 부당한
일을 당했는데 항의 전화했다고 그걸 문제 삼으면 억울하게 당하기만 하라는 겁니까.
그러한 행태를 보이고 있는 기관을 향해서 상황을 따져 물어보는 사람
둘 중에 누가 잘못한 겁니까??
당신이라면 누가 잘못했다고 할 것인가요???
이러한 상황에서 둘다 잘못했다고 이야기하는 행동이 얼마나 비겁하고 옹졸한지는 아는 분이셨으면 합니다.
민주당을 망치는거예요... 정신차려요 좀...
허위사실을 사실이라고 인정하는거 아닙니까?
당신은 그럼 팸코에서 온 첩자라고 사람들이 호도하면
잘못했다고 사과부터 하실건가요?
사실이 아닌건 사실이 아니라고 말하는게 정상입니다.
이 내용으로 글만쓰는거 딱 티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