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는 문재인 대통령께서 이정도 비서관을 발탁하던 당시를 기억하고 있습니다.
역대 대통령들의 총무 비서관은 언제나 지근거리에서 보좌하던 사람들의 몫이었죠.
왜냐면 소위 말하는 가장 믿는 측근이 돈을 관리해야 입막음(?)도 쉽고 안전(?)할 수 있었을 테니까요.
총무 비서관들이 사고도 많이 쳤죠. 노통께서도 총무 비서관 때문에 고생(?)하신 적이 있고요.
그래서 새삼 일면식도 없던 사람을 총무 비서관으로 기용했던 문통이 대단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번 정부 청와대에 복귀해서 그간 마음 고생 털어내고 좋은 역할 해주기를 기원합니다.
수많은 사람들의 희생이
과거와 현재를 지탱해주고 있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지금 정부는 수많은 사람들의 희생과
피 위에 세워진 정부입니다
그동안 고생하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새정부에서 다시 역할을 찾으셔서 참으로 다행입니다.
3년 쉬셨으니 이제 다시 5년간 쉴생각 하지 마쇼.
보이지 않는 곳에서 드러내지 않고 자기역할 하시는 분들이 많네요. 이정도 비서관님 분들의 활동과 업적이 더욱 빛나게 민들레 홀씨처럼 퍼져나갔으면 좋겠습니다.^^
털어도 나오는게 없으니 언플도 못하고
문대통령이 화를 입지 않은 공이 크네요
대통령이 직접 본인 이름 적힌 선물용 시계 몇개 필요하다고 해도 바로 면전에서 "안됩니다." 했다던 그사람 맞죠?
관저에서 사용하는 치약 칫솔하나까지 전부 급여공제 했다고 ㅋㅋ
윤돼지가 문대통령을 털고 싶어도 나온게 전혀 없었다고 들었습니다.
그러니 애꿎게 성인이된 딸래미 데리고 살았다고 문제 삼았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