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의문입니다.'
전 참고로 게시글 검색해 보면 알겠지만, 윤석열 파면후 MBC에 상당히 고마워 했던
사람입니다.
정당 원내대표가 국무위원이나 정부 고위인사도 아닌데,
이렇게 노골적으로 MBC가 노골적으로 원내대표 후보를 때리다뇨??
때리는 소스도 보면 이전에 저장해 두었다가 때리는 거 같은데,
언론도 검증해야 될 "자리"도 있는 법인데 , 이쯤 되면 차기나 차차기 당내 권력에 개입하고 싶은건지
언론으로써 사랑 받고 싶으면, 이러면 안되는데 말입니다.
당내 권력에는 언론이 개입할 여지가 없다고 생각하는데 말입니다.
보수를 움직이는 조선처럼
진보를 움직이는 MBC 가 되고 싶은 욕망이 생겼나요?
나름 사랑받았던 진보언론들이, 정권 교체되자 마자,
주요 인사들을 캐비넷 풀렸다 시피 때리는건,
상당히 지지자들 입장에서도 불쾌하네요.
언론이 행정부 인사 검증에는 어느 정도 용납 한다만은
감히 민주 정당 원내대표 선거에 개입하는건,
엄연히 MBC도, 언론이 국민들의 정치에 개입하겠다는
씻을 수 없는 죄악인 것을 깨닫기 바랍니다.
MBC 기자가 뭐 이글 읽을 일도 없겠지만
물론 원내대표도 할 수 있는 분이지만
이번엔 아무래도 김병기 의원 인거 같네요
언론이 알려주네요 ㅡㅡ+
작년 권성동 원내대표 나올때 엠비씨 기사 찾아보니
권성동 강원랜드 채용비리사건 얘긴
있지도 않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