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정권에서는 두손 모으고 공손하고 입이 무거워 질문도 못하던 언론들이 진보정권만 들어서면 어디서 용기가 생기는지 입이 가벼워지네요. 그래서 뭐라하면 비판은 언론들의 의무라고 합니다. 진보정권에만 적용되는 비판의 의무...
의혹을 제기하고 비판하고 보도를 하려면 정권에 상관없이 일관성이라고 있던지 그러니 김치찌개, 계란말이로 조롱 받죠.
진보언론은 진보는 가난하고 깨끗해야 한다는 강박관념에 빠져 있고 보수언론은 보수라고 맨날 까고 있고 이러니 진보정권은 잘해도 까이고 못하면 정권이 위태로워 집니다.
다행히 언론들의 민낯은 이미 드러났고 언론들 머리 꼭대기위에서 국민들이 놀고 있다는 겁니다.
옛날에는 언론이 보도하면 무조건 믿고 손가락질 했지만 지금은 한번 생각하죠..무슨 의도일까? 보도의 문제점은 뭐지? 팩트일까? 그러면 팩트체크 해 볼까.
시대가 변했으면 언론들도 좀 바뀌어야 할텐데요.
헛짓거리 더합니다
그리고 민노총 이놈들도 진보정권때 더하죠
특정 계열 회사가 소유할 수 없는 구조로 쪼개놔야 한다고 봅니다.
+ 건설사의 언론사 소유를 못하게 막아야합니다.
분명히, 확실하게 할 겁니다.
지금은 너무 바쁘세요, 나라 경제 살리시려고 ㅎㅎ
육개월 안에 결판낼 겁니다.
그리고 허위언론사 처벌 강화법과 허위사실 유포시 신문사는 1면에 1주일 정정 보도 신문 반쪽 게시
하게 하면 아무도 허위보도 안 할겁니다. 그리고 재판이 너무 오래걸리지 않게 패스트트랙 심의를 해야합니다.
그동안 광고비 성격으로 지원해 왔던 정부지원금 싹 다 끊읍시다!
여론을 우리가 만들어낼 수 있다는 기레기들의 저 교만한 자의식은 박살을 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