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드러나는데도 계속 단독 쓰는 MBC는 제정신일까요?
아주 자극적인 제목만 달아서 쓰네요.
왜 김병기 의원 아내분이 기조실장과 통화하게 되었는지, 그 통화 녹음이 왜 이제서야 유출이 되었는지는 궁금하지도 않은가보네요.
타겟을 딱 정해 놓고 물어뜯는 어떤 특수통 검사들이 떠오르네요.
이렇게 드러나는데도 계속 단독 쓰는 MBC는 제정신일까요?
아주 자극적인 제목만 달아서 쓰네요.
왜 김병기 의원 아내분이 기조실장과 통화하게 되었는지, 그 통화 녹음이 왜 이제서야 유출이 되었는지는 궁금하지도 않은가보네요.
타겟을 딱 정해 놓고 물어뜯는 어떤 특수통 검사들이 떠오르네요.
1. 기무사 신원조회 시스템이 개판이다.
2. 웨폰킴 가족은 연좌제 피해자이다.
가능성은 위 2가지 밖에 없죠.
사실상 2번이라 봐야되고, 저쪽에서 웨폰킴의 정치적 성장을 두려워 한다는 반증이라 봅니다.
+부친이 국정원 고위 간부였는데도 탈락인거니 과거도 부정하는거죠.
모든 시험 다 통과하고 마지막 신원조사에 탈락시킬정도로 심각한 결격사유가 있었다면,
나중에도 합격시키면 안되는데 항의전화하자마자 꼬리내림...어처구니가 없죠.
아까 기자들이랑 얘기하는거 보니까, 국정원 동료들이 문제되는것도 싫고 본인일 아니고 아들일이라 그동안 문제 안삼았다고 하는데
그래도 전직장 국정원에 대한 애정이 있어서 참았는데 이번에 또 들쑤시니 화가 날만도 하겠다 싶습니다
이런 기사를 제대로 취재한 건지 mbc의 윗사람들이 걸러줘야 하는데 거기도 같은 문제가 있는거 같네요.
벌써 확정발표가 나왔는지요?
이게 그 사건인가 보네요
박근혜때 국정원은 마티즈 태우고 살벌했죠
거기서 중심지키려던 요원들은 박해 받았을거구요
김병기의원은 자식이 인질이 된거고
그때 문재인대표가 정치로 스카웃한거고
박지만 똘마니들이 국정원 장악하는데 거의 성공했다가 막판에 최순실 직계가 나꿔챘다고 합니다. 그 과정에서 여러가지 살벌한 일들이 발생한 것은 많이 알려졌다고 하죠.
김건희에게 결정적인 면죄부 준 흐지부지 스트레이트 녹취록 보도 잊으면 안됩니다.
/Vollago
아들도 맘 고생 많았겠네요. 서류,필기,면접 최종 합격까지 했는데...
책임없이 사생아를 싸지르는 기레기들은 사회의 악이라고 낙인 찍어 알려야져.
문제는 내부에서 끝난 일을 굳이 MBC 애들한테 풀어놓은 녀석이 누구인가 하는 점입니다. 박선원 의원의 말대로라면 MBC가 의구심을 가지는 것을 정부에서 검토를 했고 문제없다고 정리된 일인데, 해당 녹취를 누가 지금와서 풀었냐는 것이죠.
굳이 "이슈"를 만들었다는 것은 이번 원내대표 선거에 개입을 해야만 하는 이유가 있는 국정원 고위직이란 소리인데... 한동안 그 동네 곡소리 좀 나겠군요.
우선... MBC에 제공된 자료 자체가 매우 제한적이었을 것으로 보입니다. 취재를 하려고 해도 국정원 취재는 마치 북한 취재처럼 많이 제한될 수 밖에 없는 현실이 있기에 어쩔수 없는 것도 봐야지요
말씀하신 내용이면
취재를 더 하고 보도를 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김병기 의원이 MBC의 보도에 대해서 반론을 제시하고 문제제기르르 했음에도 불구하고,
어제 김병기 의원이 국정원에 보낸 입장문이라는 내용의 추가 기사를 냈죠.
그래서 해당건에 대해서 어떤 결론이 났는지에 대한 확인을 보도한 것이 아니라,
해당건의 내용에 대해서 계속 기사를 생산해 내는 것은 국정원이 자료를 제공하고 있다고 하더라도
MBC가 한 패가 아니면 하지 않을 일입니다.
본인들이 한 패가 아니라면, 김병기 의원의 입장대로 마무리 된 사안인지를 먼저 조사하고 밝혀야죠.
만약, 이미 끝났는데 계속 기사를 생산해 내는 것이라면 MBC는 기사 소스 제공자와 한 패입니다.
그 쪽이 되면 뭔가 MBC에 안좋은 상황이 벌어질 것을 예상해서 이거나, 다른 한 쪽에서 공작을 들어갔거나 한거 아닐까요.
회생시켜줬더니.. 다시 고개를 쳐 들고 나오네..
어떻게 힘들게 넘어온 고비들입니까,
한순간에 그 노력들을 시궁창에 던져버리지 않도록, 제발 신중합시다,
이건 김병기 의원의 원내대표 건과
MBC 추락의 양동 작전으로도 보입니다, ㅠㅠ
이건 아예 취재를 안한건데... 데스크에서 한번만 확인해도 나오는 이야기인데...이해가 안가네요...ㅠ
서영교의원님도 좋은데... 원내대표 최종병기의원으로 권리당원 행세해야겠습니다...
서영교 의원 밀어주기 밖에 생각이 안 듭니다.
빨대가 어디 일까요? 궁금해지네요.
저런 제보를 누가 했을까? 생각해보면 가장 유력한 사람이 누구인지 떠오르고,
이래저래 검색해보니 서용교 의원은 뭔가 구린 의혹과 논란들이 많이 있었네요.
김병기 의원은 되려 깔끔하네요~ 논란 덕분에 검색도 해보고 알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