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쇼츠 보다 보면 대량생산한듯한 퀄리티의 외인, 특히 중국인 혐오 컨텐츠가 상당량 유통되더군요.
사실을 약간 섞거나, 일반인이 겪은듯한 어떤 에피소드를 이용해 혐오를 뿌리는데
게시판에서 도는 글 중에, 혐오글들을 뽑아서 쇼츠로 생산하는 거 같은데,
수익창출을 위해서 만드는 걸까요? 아니면 다른 목적을 가지고 생산하는 걸까요?
이런 컨텐츠를 만들어내는 배후가 누구인지 조사해 볼 필요도 있다고 봅니다.

쇼츠 보다 보면 대량생산한듯한 퀄리티의 외인, 특히 중국인 혐오 컨텐츠가 상당량 유통되더군요.
사실을 약간 섞거나, 일반인이 겪은듯한 어떤 에피소드를 이용해 혐오를 뿌리는데
게시판에서 도는 글 중에, 혐오글들을 뽑아서 쇼츠로 생산하는 거 같은데,
수익창출을 위해서 만드는 걸까요? 아니면 다른 목적을 가지고 생산하는 걸까요?
이런 컨텐츠를 만들어내는 배후가 누구인지 조사해 볼 필요도 있다고 봅니다.
Don't Cry because it's over. Smile because it happened. And I'll be pushing up the daisies long before it happens. 슬퍼 하지마, 웃을 일 투성이였쟎아. 결국은 다 사라지겠지만... 내 기억 속엔 아직 남아있어. 누군가는 다른 세계를 꿈꾸겠지만 난 거기 없을걸.
혐오가 보통은 물질적으로나 모든 면에서 자기보다 뒤떨어진다고 여겨지는 곳으로 향하는 게 현실이니까요. 잘나 보이는 곳엔 질투나 모략이 통하죠. 일본에 대한 혐오는 쉽지가 않아요. 비판이나 비난은 가능할지 몰라도... 제가 보는 혐오란 건, 같은 인간으로 보지 않고 동물 보듯 하는 낮춰보는 의식 같은 건데, 거기에 걸리지는 않죠. 일본인들의 음흉함을 비판할 수는 있겠지만 그걸 어떤 동물에 비교하진 않죠. 일반적으로 말입니다.
그래요? 중국에 제일 관심이 많았어요? ㅋㅋ
그건 몰랐네요.
대만이 우리에게 관심이 많았던 시절, 우리는 무관심이었는데... 그건 아닌 것 같고
상호간에 관심이 있긴 한데,
우리의 관심은 추격당하는 조바심이나 불안이고,
중국의 관심은 자존심이나 열등감 같은 거겠죠.
현실이 역전되어서 중국은 더이상 자존심 상할 일도 없고, 한국도 현실을 냉정하게 보면 되는데...
그 혐오의 아이템중 가장 핫한게 중국이고요.
중국정부나, 일부 중국인들의 행태가 혐오를 불러오기 쉬운 행태기도하고, 거기에 공산주의국가인만큼 색깔론을 덧입히기 쉬운 아이템이죠.
저는 혐오가 돈이되는 고리를 끊어야 미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다고 보기엔 해당쇼츠가 너무 작위적입니다. 정치색을 띤 유관단체가 있다는 강한 의심이 들어요. 중국인이 빌미를 제공했다는 뉘앙스는 바람직하지 않아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