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원이 겁도 없이 민주당 원내대표 선거에 개입을 하려고 하네요.
한참 전의 통화 녹취까지 짜깁기로 흘려서 공격할 만큼 김병기 의원이 위협적이라는 거죠.
게다가 몇 차례 조사와 감사로 문제 없다는 걸로 드러난 사건이라죠?
오늘 일어난 일 보면서 김병기 의원을 차기 원내대표로 뽑기로 결심했습니다.
서영교 의원도 좋지만 지금 같은 시기에는 김병기 의원이 낫다고 봅니다.
같잖은 공작질을 시도한 국정원은 다시 개혁이 대상이 될겁니다.
추가로 기레기들에게도 한마디 하자면요.
자극적인 녹취록만 가지고 취업 청탁이라고 보도한 MBC도 문제지만 그거 그대로 받아쓰고 사실 확인도 없이 김병기에게 카메라 들이댄 기자들도 똑같이 문제입니다.
윤건희 때는 진실 보도를 해도 받질 않더니 이럴 때는 잘만 받아요.
그러니까 너네들이 욕을 먹는 거예요.
전체가 공개된 것도 아니고요. 공개된 내용도 떨어진 아들을 붙여달라는 '청탁'이 아니고 공채에 합격한 아들을 왜 불평등하게 배제하냐는 내용입니다. "취업청탁"이라고 이름 붙일 수 없는 상황이라고 생각합니다.
단독 욕심에 MBC가 민주진영에 부당한 누명을 씌우고 있는 상황으로 보입니다.
맞습니다
청탁은 커녕 오히려 차별받음에 대한 항의라고 봅니다
이번엔 김병기 의원으로 가야할듯 하네요..
누군가가 싫어하면 김병기가 더 강력하단 얘기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