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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 스포츠공정위원회(위원장 이영진)가 이기흥 전 회장에 대해 자격정지 4년의 징계를 결의했다.
대한체육회 관계자에 따르면 대한체육회(회장 유승민)는 9일 스포츠공정위원회를 열고 현재 각종 비리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는 이기흥 전 회장에 대해 자격정지 4년을 결정했다. 윤성욱 전 사무총장에 대해서는 견책이 내려졌다. 이날 회의에서는 이기흥 회장에 대해 5~10년 자격정지과 4년 안을 놓고 갑론을박이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징계는 대한체육회 이사회를 거쳐 확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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