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지방 컨텐츠 글 보고 급 아이디어 하나 생각나서
적어봅니다.
전통 문화 스포츠인 씨름을 전국지역마다 야구 처럼 대표 선수팀이 있고..
예선 전을 전국을 돌면서 지역을 대표하는 다양한 문화재 중심 으로 (예를들면 경주 첨성대 수원성..제주 민속촌.. 등등)
전통 경기장 을 만들어 진행 한 다음에
최종 결승전은
서울 경북궁 내 에서 진행한다면 전통문화도 알리고 전통 스포츠도 살리고.. 재미도 있고.. 할 것 같은데..
전통 경기장과 의상부터 음악까지도..
완벽한 고증에 의해 옛 방식을 살려만들고..하면
글로벌 적으로도 어필 할 수 있지 않을까요??
일본은 스모도 전통을 중시하면서 살리는데..
우리나라 씨름이 더 잼있는데..
인기가 점점 사라지는거보면 아쉬워서.. 올려봅니다.
ㅠㅠ
아닙니다.
제가 만들고 싶은건.. 전통 경기장 분위기.. 와 옛 전통 문화를 종합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토탈 경험을 패키지화 시키는 겁니다.
예를들면 전통 경기장 주변에 주막이 있고.. 주막에서 전과 막걸리도 를 주모가 판매 하고,
먹고 즐기면서 씨름도 보고 응원하고..
선수 입장등 배경음도 전통 악기에의해 연주되는 음악이 필요합니다.
한복 입고 입장하면 입장료 할인도 해주구요 ㅎㅎㅎ
역사 / 문화 느낌이 나는 장소는 각 지자체별로 테마파크 형식으로 이미 운영되는곳이 많이 있긴하죠.
안동, 용인, 단양, 나주, 임실, 부여, 고령, 이천, 합천등을 비롯해서 꽤 많더라고요.
그곳에 씨름장을 구성하고 관람을 하게 하면 될듯한데 문제는 씨름 자체가 이제 인기가 많이 떨어지지 않았나 싶은데요. 기업들이 돈이 되야 프로스포츠로써 성공할 수 있을듯 해서요.
예전에는 씨름 스타선수도 많았는데..
다시 잘 살아났으면 좋겠어요.
아이디어 라서^^.. 경복궁 말고도 서울 내 전통 방식 경기장을 한옥 구조로 만들면 될 것 같아요..
북촌가면 외국인관광객들도 엄청 많더라구요^^
저렴한 씨름 구단을 유치하는 게 낫긴 한데......
홍보효과가 전무할테니 안타깝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