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도덕성의 타락과 폭력성 입니다.
내 아이는 그런거 안해요 라고 하지만, 그곳에서 물든 아이들 때문에 금방 영향을 받습니다.
전에도 언급드렸다시피 아이들은 게임이라는 매개체를 통해 쉽게 저런 사이트에 노출되며, 거기서 행해지는 여러 행위들은 아이들이 잘못이라는것을 인지하지 못하고 하나의 놀이나 문화라고 생각할 뿐입니다.
이를 그대로 방치해두면 우리 아이들의 미래는 어두울 뿐이고, 정부차원에서 특단의 조치가 필요 합니다.
바로 도덕성의 타락과 폭력성 입니다.
내 아이는 그런거 안해요 라고 하지만, 그곳에서 물든 아이들 때문에 금방 영향을 받습니다.
전에도 언급드렸다시피 아이들은 게임이라는 매개체를 통해 쉽게 저런 사이트에 노출되며, 거기서 행해지는 여러 행위들은 아이들이 잘못이라는것을 인지하지 못하고 하나의 놀이나 문화라고 생각할 뿐입니다.
이를 그대로 방치해두면 우리 아이들의 미래는 어두울 뿐이고, 정부차원에서 특단의 조치가 필요 합니다.
극우랑 게임이랑 무슨 상관이 있나요?
다만, 어떤 게임을 한다고 가정하고 아이들이 정보를 얻기위해 포털에 관련 검색을 하면 위 사이트들에서 제공한 정보가 많기 때문에 접속하게 되고, 쉽게 노출 된다 이야기 입니다.
게임 관련 검색해보면 그 커뮤들만 주르륵 뜹니다.
극우화된 사이트를 보면 그냥 더러워요. 도저히 사람이 썼다고 할 수 없는 글들이 여과없이 올라옵니다
얼마나 더러우냐로 극우화 지수를 측정가능할 걸요
인터넷관련해서 정부정책이
욕설이나 인신비방, 민주화운동 폄하 같은 글들을 제재하는 방식으로 돌아만가도 많이 나아질 겁니다
현재는 사이트측이 갈등과 혐오가 트래픽에 기여하기 때문에 저런 분위기를 오히려 조장하는데
이용자 개인이 아니라 사이트 오너에게 벌금 물리는 방식이면 좋겠습니다
커뮤니티에서 스스로 학습합니다
물론 태극기할배들보다 더한 극우 쓰레기가 되고 있죠. 지하철 역에서 봤는데 젊은 유튜버들보면 정말 폭력적이고 무섭습니다 교회와 극우와 깡패가 결합한 묘한 모습이죠
잠깐 둘러보다가 못 참고 나왔지만, 이게 젊은 남자분들의 주류 문화라고 생각하니 답답했습니다.
커뮤니티가 잘못했다기보다는 그 안에서 퍼뜨려지는 가짜정보의 생산이 문제입니다.
개인의 생각과 언어는 통제할 수 없습니다.
그렇기에 판춘문예나 디씨 일베의 짜깁기 등 가짜정보 배포에 처벌을 가하는 방향으로 가야합니다
하지만 상대방에 대한 이유없는 모독, 욕설, 패륜등은 왜 저 사이트에서만 심하게 행해질까요?
그리고 다수의 사이트는 저런 행위들을 금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통제인가요? 아니죠.. 최소한의 기본은 지킬 수 있도록 만든 하나의 룰입니다.
실현 가능한 이야기가 아니고 그냥 감정호소 입니다
하긴 만만한게 게임이죠.
스트레스와, 사회적 비용도 어마무시하게 늘어날겁니다…
보통 이제 디씨에 게임 관련 마이너갤러리쪽으로 그런게 많아서 시작되는데 해결한다는게 참 쉽지 않을거 같기도 합니다
특히나 일베디시펨코에서는 욕하거나 자기들 입맛에 맞는 얘기를 하면 잘했다고 더 하라고 부추기는 상황이 발생하는 거 같거든요.
애들 단체카톡방에서도 자주 발생하는 일인데 그 보다 더 한 사이트에서 안그러리란 보장이 없죠...
이건 그저 무지하다는 생각밖에 안드는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