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들이 돌변, 격앙 이래서 뭐 완전히 이성 잃고 폭주라도한줄 알았더니 그냥 단호하게 거부의사를 표현한것 뿐이네요. 홍준표가 대놓고 기자들 무시하면서 자 다음! 자 다음! 이럴때는 고분고분하더니 잘해주면 기어오르는 기자들 습성은 변하지 않는군요.
브릿츠
IP 183.♡.213.223
06-10
2025-06-10 19:2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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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ghtfeel님 문재인때 하던 그 습관, 그 짓거리 또 시작이군요 ㅋㅋㅋㅋㅋㅋㅋ 역시나 예상 그대로에요 ㅋㅋㅋㅋㅋㅋㅋ 단 한치의 예상도 벗어나지 않는 저 강약약강…근데 민주당이 이제는 강약에서 약한 집단이 아니라는걸 간과하고 있죠…
브릿츠
IP 183.♡.213.223
06-10
2025-06-10 19:2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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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개혁이 왜 필요한지…저 집단, 저 인간들은 같은 사람 취급하지말고 가장 잔인하고 처절한 방식으로 개혁해야된다는걸 정부 출범후에 역시나 예상대로…아주 에상 그대로 느끼게 되네요. 언론개혁 언제 시작합니까. 정말 작살을 내놔야됩니다. 나라꼴 이렇게 만든 것도 사실상 원흉중에 원흉인 언론 나부랭이것들이 어디 지 잘났다고 또 슬슬 기어오르려고 드는지…윤석열때도 저렇게 해봤어라 이것들아…퉤…캬악..
이미 이전에 털렸어야 할 건인데 이건으로는 안턴거 보면 전혀 문제 없거나 or 국정원발 주작 구라거나 둘 중 하나입니다. 결론은, 문제 없다는거고 오히려 김병기로 가야 이것들이 ㅂㄷㅂㄷ대겠구나가 입증된 셈.
kyujin_lee
IP 121.♡.79.112
06-10
2025-06-10 19:3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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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개인적으로 여전히 아쉽습니다. 감사원이랑 국정원 내부적으로 문제없다고 했다는데… 과연 채용 진행할 때 청탁/압력 사실을 채용 관련 서류에 명기했을까요..? 당연히 숨겼겠죠. 숨기고 공작하는게 직업인 국정원인걸요. 숨겨지고 조작된 서류를 감사원이나 내부적으로 검토해봐야 채용 과정에 압력이 있었고 그것때문에 뽑혔다는걸 알리가 없으니 문제가 없었다고 했겠죠. 그리고 채용인원이 많을텐대 김병기 의원 아들자료만 유심히 파보진 않았겠죠… 만약 채용 절차 및 관련 서류 등에 청탁/압력 사실 다 명기해놨고 그걸 감사원이 봤는데도 문제거 없었다면 뭐 그거는 진짜 문제없구나 하겠지만 저는 백퍼 숨겼을거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감사원이나 내부 감사 결과도 사실 신뢰하기 어렵습니다.
@프랭크언더우드님 김병기가 저 영상에서 다 말했네요 - 국정원이 2018년과 2025년 두 차례에 걸쳐서 문제가 없다고 공식 해명했다 - 그 자료(녹음 파일)는 보나 마나 기조실장의 공식 업무폰이다. 공식 업무폰을 포렌식한 사람이 유출했다는 것밖에 더 되겠느냐. 그동안은 후배들이 다칠까봐 그렇게 했는데(수사 의뢰하지 않았는데) 몇 년 전에 해결했어야 하지 않았나(후회한다) - 취재를 하시기 전에 감사원과 국정원의 공식 해명을 듣기 바란다
그랬을거야~ 가 아니라 이미 해당 기관이 털어서 문제 없다했는데 뭘 더 말하겠나요. 국정원 집안사람들이 통화 녹취될꺼 뻔히 알고 있는데 대놓고 전화로 청탁을 하겠나 싶고요
@CHILD님 청탁을 했잖아요 뻔히 녹취될꺼 알고 있는지 아닌지 몰라도 녹취는 나왔잖아요. 청탁도 했고 경력채용 이야기 했고 안사람 되시는 분이 믿겠다 어떻다 하시고. 기본적으로 이게 청탁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제가 말했듯이 국정원이나 감사원이 내부감사 할 때 당연히 청탁이나 압력 사실을 모르는 상태에서 감사를 했겠죠. 감사 준비 할 때 채용 관련 서류 내는데 당연히 문제 없게 하기 위해서 채용 당시에 청탁 혹은 압력 사실 티가 나지 않게 했겠구요. 그렇게 "준비된" 서류를 감사원이나 국정원이 감사해본들 이 채용이 문제가 있다 없다를 판단할 수 있을까요...? 쟁점이 되는 청탁/압력 내용은 싹 가려져 있는데... 만약에 청탁/압력 사실을 인지한 채 내부감사하고 감사원 감사가 이뤄졌고 감사 결과 문제 없다라고 한다면 솔직히 그 감사가 이상한 감사라고 밖에 생각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뚜루룽뚜
IP 119.♡.83.112
06-10
2025-06-10 20:3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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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랭크언더우드님 김병기와 서영교 둘중 한명을 골라야 하는 상황이네요. 백번 양보해서 위 의혹제기가 사실이라 한다했을 때 김병기 의원을 권선동과 비교해보고 싶네요. 대표가 되어 더 큰 힘을 가질 겁니다. 그 힘을 자신의 사적용도로 사용한다면 용서할 순 없겠지요. 작금의 시대흐름에서 사적인 욕망을 갖기란 쉽지 않은 지형이라 생각됩니다. 강력한 리더쉽을 발훼할 인물로 둘중 한명을 고르라면 김병기 의원을 고를 거 같네요.
그냥 단호하게 거부의사를 표현한것 뿐이네요.
홍준표가 대놓고 기자들 무시하면서 자 다음! 자 다음! 이럴때는
고분고분하더니 잘해주면 기어오르는 기자들 습성은 변하지 않는군요.
전혀 문제 없거나 or 국정원발 주작 구라거나 둘 중 하나입니다.
결론은, 문제 없다는거고 오히려 김병기로 가야 이것들이 ㅂㄷㅂㄷ대겠구나가 입증된 셈.
- 국정원이 2018년과 2025년 두 차례에 걸쳐서 문제가 없다고 공식 해명했다
- 그 자료(녹음 파일)는 보나 마나 기조실장의 공식 업무폰이다. 공식 업무폰을 포렌식한 사람이 유출했다는 것밖에 더 되겠느냐. 그동안은 후배들이 다칠까봐 그렇게 했는데(수사 의뢰하지 않았는데) 몇 년 전에 해결했어야 하지 않았나(후회한다)
- 취재를 하시기 전에 감사원과 국정원의 공식 해명을 듣기 바란다
그랬을거야~ 가 아니라 이미 해당 기관이 털어서 문제 없다했는데 뭘 더 말하겠나요.
국정원 집안사람들이 통화 녹취될꺼 뻔히 알고 있는데 대놓고 전화로 청탁을 하겠나 싶고요
백번 양보해서 위 의혹제기가 사실이라 한다했을 때 김병기 의원을 권선동과 비교해보고 싶네요.
대표가 되어 더 큰 힘을 가질 겁니다. 그 힘을 자신의 사적용도로 사용한다면 용서할 순 없겠지요.
작금의 시대흐름에서 사적인 욕망을 갖기란 쉽지 않은 지형이라 생각됩니다.
강력한 리더쉽을 발훼할 인물로 둘중 한명을 고르라면 김병기 의원을 고를 거 같네요.
청탁이 아니라 부당하게 신원조회로
탈락한 것에 대한 항의라면?
https://v.daum.net/v/20250610221920120
전 김병기를 선택하겠습니다. 게임은 상대방을...
/Voll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