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기자와 내부소식통들은
김건희가 모든 것을 결정하고
윤은 맞고 살 정도로 결정권이 없었다.
라고 합니다...
하지만 내부 사정에 밝은 한명은
아니다.
윤과 김건ㅎ는 비난분산용으로 역할분담했다
윤이 어리숙한척 하지만 실제로는 아니다.
논란이 되는 많은 결정을 실제로는 윤이 했다.
라고 하네요...
누구 말이 맞는지 궁금하네요.
많은 기자와 내부소식통들은
김건희가 모든 것을 결정하고
윤은 맞고 살 정도로 결정권이 없었다.
라고 합니다...
하지만 내부 사정에 밝은 한명은
아니다.
윤과 김건ㅎ는 비난분산용으로 역할분담했다
윤이 어리숙한척 하지만 실제로는 아니다.
논란이 되는 많은 결정을 실제로는 윤이 했다.
라고 하네요...
누구 말이 맞는지 궁금하네요.
윤이 자기마음대로 했으면 건희가 센터에 두게 뒀을까요?
윤석열 검사 시잘부터 한 못된 짓과
명신이 스폰서 문 시절부터
쌓은 재산은 모두 환수해야 합니다.
파면 전 재판영상 보니 자는게 아니라 눈감고 듣는 것 같더라구요. 지한테 불리한 얘기 나오면 반응하는거 보고 저게 나름대로는 집중해서 듣는 방법인가보네 했어요. 호락호락한 인물은 아니겠지요. 멍청한 것 같지만 생각보다 치밀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