납득이 안가는 부분, 저 MBN기자가 아파트 현관에서 이재명대통령 부부가 나오는 모습을 제일 먼저 확인하고 그 동선을 따라갔습니다. 그럼 두분을 인지하고 확인했다는 건데, 여사님을 인지하지 못했다는 말은 설득력이 떨어집니다. (특히, 하얀색계열 옷을 입으신 분은 여사님 한분밖에 없었습니다.) 그리고 여사님 옆쪽은 사람이 많아서 밀리지도 붐비지도 않는데, 저렇게 머리를 거세게 밀고(알지 못했다는 부분도 이해가 안되고) 손도 사람을 미는 동작이면 보통 손바닥으로 밀거나 하지 저렇게 부자연스럽게 오므리지는 않습니다.
모든 상황이 부자연스럽고 의심이 드는데, 변명만 가득한 입장문이 이해가 되지 않네요. 그냥 깔끔하게 해당 기자가 사과하고 다음부터 조심한다고 하는게 필요해 보입니다.
CrossFit
IP 118.♡.113.252
06-10
2025-06-10 19:00:12
·
죄송하다. 오해의 소지가 있는 일이 있었는데 향후에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 이렇게 못하나? 그게 그렇게 어렵나?
구질구질하게 늘어놓는 모습이 자꾸 보이는데, 정말로 의도하지 않은 실수라면, '의욕이 앞서서 실수를 햇고, 이로인해 불란을 일으켜 죄송하다' 이정도 간단한 사과 표명이면 잠깐이면 잊혀질 것 같은데, ...
2찍이든 1찍이 맘에 안들든 고의가 아니고 실수였다고 하기에 적당한 도발을, 대통령 대상으로는 겁나고, 그에 버금가는 이에게 대놓고 욕하기 어렵게 애매한 짓거리를 성공적으로 한 것 같아서 좋았는데, 잠깐 지적질 나오고 말 줄 알았는데, 자꾸 비난들이 쏟아지니, 바로 사과하면 속내가 들켜질 것 같아서,...저러는 것 같게 느껴지네요.
해당 행위가 발생하기 전 배경 설명, 상황 설명, 카메라맨의 위상/의미 부여 도 구질구질하고, (너무 많이 써먹어서 구태의연한) 소속그룹 전체를 비난하는 것이고 위축하게 만든다는 표현도 지겹네요
글로만 봤을때는 실수할 수 도 있다고 생각했는데 영상보면 단순한 실수는 아닙니다. 그 발 디딜틈없이 사람 많던 집회현장에서도 다른 여성의 몸에 저런식으로 손을 대는걸 본적이 없습니다. 그런데 기자가 사람 몇명 있지도 않은 자리에서 저런 행동을 한다? 무슨 눈감고 취재하는것도 아니고 상황이 급해서 앞에 누가있는지 인지를 못했다? 이게 변명이 됩니까?
밀크아몬드
IP 121.♡.240.210
06-10
2025-06-10 19:43:00
·
MBN에서 진작에 사과는 했지만 기자에 대한 사람들의 비난이 끊이질 않으니 국회 영상기자단에서 입장문을 낸 것인데 글을 왜 저렇게 공격적으로 썼는지... 오히려 문제를 더 키우는 느낌이 드네요
저 MBN기자가 아파트 현관에서 이재명대통령 부부가 나오는 모습을 제일 먼저 확인하고 그 동선을 따라갔습니다.
그럼 두분을 인지하고 확인했다는 건데, 여사님을 인지하지 못했다는 말은 설득력이 떨어집니다.
(특히, 하얀색계열 옷을 입으신 분은 여사님 한분밖에 없었습니다.)
그리고 여사님 옆쪽은 사람이 많아서 밀리지도 붐비지도 않는데, 저렇게 머리를 거세게 밀고(알지 못했다는 부분도 이해가 안되고)
손도 사람을 미는 동작이면 보통 손바닥으로 밀거나 하지 저렇게 부자연스럽게 오므리지는 않습니다.
모든 상황이 부자연스럽고 의심이 드는데, 변명만 가득한 입장문이 이해가 되지 않네요.
그냥 깔끔하게 해당 기자가 사과하고 다음부터 조심한다고 하는게 필요해 보입니다.
저도 영화를 전공하고 광고 홍보 연출을 하면서 생활 하는데.
저정도 급의 상황에선 촬영감독과 연출은 vip가 누군지 명황히 하고 시뮬레이션을 계속 합니다.
이 날은
대통령 부부의 동선과 움직을 여러 상황별로 시뮬레이션 하겟죠.
영부인을 밀치다니요. 촬영 삼개월차 아마추어 아니면 고의로 민겁니다. 캠코더 들고 다니는 수준의 보조 기사에요.
다시는 재발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가
정상 아닌가
해당 기자가 없었다면?? 뭔 대단한 사명감으로 기자하는 것처럼 구구절절 적어놨지만 그 기자 없음 다른 사람이 했겠지요
/Vollago
이거 뭐@@@@@@@@@@@@@@@@@@@
이 4글자가 그리도 힘든가요
그럼 대가를 치뤄야죠 ㅎㅎ
작가 데뷔했어요?
커다란 ENG로 여사님 머리를 치면서 위협하고
오른손으로 여사님 등을 완력으로 밀치고
왼손으로 여사님 팔을 수치심 느끼게 꼬집고
아래는 불명확하지만 다리도 부딪친 것 같다.
윤석열 기준으로 맛을 보여줘야 ...
이게 대체 무슨 말인가요 ㅋㅋ
실수했을때 필요한건 솔직한 사과 정도인 것 같아요.
내가 과거에 무슨일을 해오건 그게 무슨 상관이 있나요?
문제생겼을때 너 내가 누군지 알아? 하는 거랑 똑같잖아요.
물론 SNS 상 대중들의 과도한 반응도 줄이고 경계할 필요가 있다는건 공감합니다.
윤거니 땐 눈도 제대로 못 맞추던 것들이...
살판 났제?
기자정신은 민주정부에서만 살아난다는걸 본인들이 증명하는건가요?
바이든-날리면 사태로 mbc기자들 전용기에서도 제외되고
대놓고 무시당할 때 기자들 한게 있습니까?
정말로 의도하지 않은 실수라면,
'의욕이 앞서서 실수를 햇고, 이로인해 불란을 일으켜 죄송하다'
이정도 간단한 사과 표명이면 잠깐이면 잊혀질 것 같은데, ...
2찍이든 1찍이 맘에 안들든 고의가 아니고 실수였다고 하기에 적당한 도발을,
대통령 대상으로는 겁나고, 그에 버금가는 이에게 대놓고 욕하기 어렵게 애매한 짓거리를 성공적으로 한 것 같아서 좋았는데,
잠깐 지적질 나오고 말 줄 알았는데, 자꾸 비난들이 쏟아지니,
바로 사과하면 속내가 들켜질 것 같아서,...저러는 것 같게 느껴지네요.
해당 행위가 발생하기 전 배경 설명, 상황 설명, 카메라맨의 위상/의미 부여 도 구질구질하고,
(너무 많이 써먹어서 구태의연한) 소속그룹 전체를 비난하는 것이고 위축하게 만든다는 표현도 지겹네요
영상보면 단순한 실수는 아닙니다.
그 발 디딜틈없이 사람 많던 집회현장에서도 다른 여성의 몸에
저런식으로 손을 대는걸 본적이 없습니다.
그런데 기자가 사람 몇명 있지도 않은 자리에서 저런 행동을 한다?
무슨 눈감고 취재하는것도 아니고 상황이 급해서
앞에 누가있는지 인지를 못했다? 이게 변명이 됩니까?
어느 때와는 다르게요.
밀치고 카메라마이크부분이 친건 맞잖냐?
안그래
카메라맨?
뭘 쓸데없는 말을 길게도 써놨네
지 혼잔 뻘쭘하니 국회영싱기자단 일동을 박아놓네
혓바닥이 참 기네요.
뭔 다큐 소설을 쓰고 앉았어?
나도 비슷한 직종에 있는데
오해살만한 행동 한거 맞는데 왜 사람들이
SNS에서 열폭한다고 오히려 공격하는지부터
이해가 안되네?
전정권에서 그런일있었어? 상상도 안되지?
그냥 변명 뿐이잖아? 일하다보니?
웃기지도 않는다...
바이든 날리면 시즌2 같은 느낌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