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8:30 KST - 톰슨로이터/비엔나 - 유럽 오스트리아 슈타이어마르크의 그라츠에 있는 학교에서 총기난사로 인해 최소 8명이 사망하고 부상자들이 속출하고 있다고 오스트리아 국영방송 ORF과 현지경찰을 인용해 로이터통신이 타전하고 있습니다.
그라츠(Graz)는 오스트리아 제2의 도시로 교육도시로 알려져 있습니다.
로이터 통신은 목격자들을 인용해 범인이 화장실에서 사망한 채로 발견되었다고 증언을 확보했지만 현지 경찰의 확인을 확보하지는 못했으며 정확한 사실여부임을 확인하지도 못했다고 부연했습니다. 이어 학생과 교사들을 비롯한 수명의 부상자들이 병원으로 후송되었다고 덧붙였습니다.
글록 등 유명한 총기 회사들 여럿 있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