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사람관계라는게 ..
어릴떄부터 사람에 치여서 대충적응됬다 싶었는데 막상 간만에 당해보니 기분묘하네요
회사에서 배우는 입장이라 밤마다 영상보며 공부하고 질문했더니 알면서 왜물어보냐고 기어오르냐고 부터시작해서
이일로 제욕하고있을줄은 상상도 못했네요..
일을 게을리하거나 대충해서 욕먹는거면이해하겠지만 몰라서 물어보는걸가지고
저딴식으로 나올줄은..
시공할떄도 연습하면 저도할수있을까요 했더니 니가이걸어찌하냐 라며 기분나빠하시더군요
원래부터 사람이라는존재를 별로 좋아하진않았지만 뭘해도 지랄 이라는단어를 실감중입니다..
언젠가는 진심을 가지고 대하는 사람이 이기게 되어있습니다.
저도 이직초기엔 뭘해도 적대적인 환경이였고 서러웠는데
지금은 당당히 한자리 차지하고 있습니다.
화이팅 입니다
어느 조직에서나 배우는 입장인데 누군가 잘 대해주고 잘 가르쳐준다면 거기는 일하기 나쁘지 않고 대우도 괜찮은 곳이라고 봐야죠.
솔직히 저희가 일하기 나쁜현장은아닙니다 농담아니라 하루 평균 4시간일하고 평균 300이상받아간다면 사람들이 이새끼 사회생활 안해본티내네 개소리마라 라고할정도로 널널한직종이라서요..
.. 진리의 말씀입니다 ㅠㅠ
그분은 자기 자리가 불안한가봐요.
어짜피 미운털 밖힌거 그냥 밀고 들어가는 수밖에 ㅎㅎㅎ 너무 눈치 보지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