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직 강사 전한길씨가 정부·여당을 향해 자신을 건드리면 국제적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전씨는 지난 6일 유튜브를 통해 진행한 라이브 방송에서 "제 뒤에 미국, 일본 NHK, 요미우리TV, 산케이 신문, 영국 이코노미스트가 있다"며 이같이 주장했다.
그는 "외신 기자들한테 저를 지켜주겠다는 약속을 받았다. 혹시 제가 무슨 일이 있을까 싶어, 저도 안전을 확보해야 되지 않겠나"라고 했다.
전씨는 또 모스 탄(Morse Tan) 전 미국 국제형사사법 대사를 최근 인터뷰하면서 '한국에서 정치적 탄압을 받는다면 미 의회에서 연설할 수 있도록 해주겠다'는 약속을 받았다고도 했다.
그러면서 "이재명 (대통령) 밑에 있는 보좌관이나 행정관, 비서관, 또는 민주당은 잘 들어라. 이 전한길을 건드는 순간 즉시 미국, 트럼프 정부에 알릴 것"이라며 "일본, 영국에도 바로 요청해 국제 문제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가셔야 합니다.
영어로 떠들기도 하고, 뭔 이상한 소리를 하는데, 자기가 요원이니 뭐니 뭐 이런 말도 한다고...
변호사 사무실을 돌아다니면서 구걸을 하는데, 그 쟁쟁한 변호사들이 군말 없이 돈을 준다더군요.
왜 그런가 했더니 서울대 법대 출신이라는데 사시에 족족 떨어지더니 어느날 부터 그렇게 됐다고..
그래서 동문들이 짠해서 올때마다 용돈을 쥐어준다고. 내 친구가 미친놈이 돼서 짠하다면서요.
뭐, 그냥 그런 일화를 들었습니다.
아, 그 영감님도 한번 봤습니다. 짠해 보이기는 합디다.
우리 아빠가 누군지 알아?
나이는 어떻게 드신겨?
/Vollago
무엇을 하셨을까요? 정치 성향을 밝히고 선거운동을 했다는 이유로
스스로 처벌 받을것을 예상하지는 않으실텐데..
단순한 예측이지만, 부정한 자금 흐름 같은게 있었나 보군요.
미쿡 캡사이신특수부대 아크로비스타지부에서 곧 연락 갈 겁니다 , 기둘리세요.
질질짜다가 살자 기원 합니다.
자칭 쌤쌤처벌거릴때 개유치한 정신연령에 비정상적인 ㅅㄲ라고 생각했다
라고 하고 싶네요
더욱더 건드려 보고 싶은 마음이 생기는건 왜일까요.....
관심도 없다.
/Voll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