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장이 더러운거랑 내 소득이랑 뭔 상관인거죠 ㅋㅋ 수영장이 더러운건 수영장이 돈이 없기 때문이죠 오늘도 고이즈미 아들 생각이 납니다
나오41
IP 115.♡.45.66
06-10
2025-06-10 17:00:57
·
인성 이라던가 다른 표현이 많이 있을텐데 굳이 저 표현을 쓰는 건 이해는 되지 않네요
루슬렌
IP 210.♡.31.99
06-10
2025-06-10 17:0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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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 격차 자체가 아니라 소득에 따른 주거, 의료, 위생의 차이로 인한 것일 텐데.... 소득 수준에 따른 주거환경, 선진국과 개발도상국 내지 후진국간의 위생 격차, 혹은 장기적 빈곤에 따른 우울증 등의 원인으로 위생 문제가 나타날 수는 있겠죠. 아마도, 실제로 그런 연구도 있을 거고.
근데 그걸 저따위로 써먹으라고 한 연구가 아닐 텐데요.
쇼팽좋아
IP 222.♡.43.241
06-10
2025-06-10 17: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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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성이나 도덕관념 정도로 해도 될 거 같은데 저런건 일침이 아니죠
쁨이봄이
IP 211.♡.193.53
06-10
2025-06-10 17:08:53
·
눈을 의심하게 되네요 ㅎㅎ 매우 천박합니다 ㄷㄷ
nariyada
IP 1.♡.209.117
06-10
2025-06-10 17: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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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생빈곤(Hygiene Poverty)이라는 용어가 있더군요.
비누, 샴프 같은 위생용품과 깨끗한 물이나 화장실 등의 위생시설에 대한 접근성이 부족해 청결을 유지하기 어려운 상태를 뜻하고, 이에 대한 연구가 있는것도 사실입니다만
그건 저소득국가처럼 극단적으로 빈곤해서 손 씻을 환경조차 안되는 상태를 말하는거구요. 그런 연구나 논문을 우리나라에 대입하기는 무리다 싶네요.
브렛
IP 118.♡.116.125
06-10
2025-06-10 17:11:35
·
역시 '사설' 수영장이 이군요. 공공 수영장에선 저런 표현 못쓰죠.
근데. 아무리 안내 문구 있어도 무시하고 수영장 안씻거나 샤워 전에 수영복 착용하는 사람들 참 많습니다.
IP 112.♡.208.139
06-10
2025-06-10 17:15:09
·
세상에 미친 놈들이 이렇게 많군요.
cutecat
IP 125.♡.128.128
06-10
2025-06-10 17: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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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관철하려면 이곳 소득수준에 걸맞게 행동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로 순화시켰어야 하죠
씻지 못할 정도로 어려운 사람은 "수영장"을 다닐 여력자체가 안됩니다. 돈도 돈이지만 애초에 우리나라의 저소득층은 시간적 여유가 없지요.
수영장에 씻지도 않고 들어가는 것은 자본 소유가 아니라 인성 및 사회성에 문제가 있는 사람들이 행할 가능성이 높지요. 무슨 개떡 같은 연구 논문을 봤는지는 몰라도 그 연구 논문이 우리나라일 가능성은 0%일거라고 장담합니다. 더불어 실제로 저 문구 붙인 사람이 연구 논문 따위를 봤을 가능성도 0%라고 장담합니다.
보통 저딴 기괴한 연구 결과는 매우 높은 확률로 영국의 한 대학교일 가능성이 높고, 우리나라 사람이 저딴 이야기를 접하는 곳은 레거시라 불리는 찌라시 언론사들이 어그로 끌려고 쓴 기사에 적혀있을 가능성이 높지요.
수영장이 더러운건 수영장이 돈이 없기 때문이죠
오늘도 고이즈미 아들 생각이 납니다
근데 그걸 저따위로 써먹으라고 한 연구가 아닐 텐데요.
저런건 일침이 아니죠
비누, 샴프 같은 위생용품과 깨끗한 물이나 화장실 등의 위생시설에 대한 접근성이 부족해 청결을 유지하기 어려운 상태를 뜻하고, 이에 대한 연구가 있는것도 사실입니다만
그건 저소득국가처럼 극단적으로 빈곤해서 손 씻을 환경조차 안되는 상태를 말하는거구요.
그런 연구나 논문을 우리나라에 대입하기는 무리다 싶네요.
공공 수영장에선 저런 표현 못쓰죠.
근데. 아무리 안내 문구 있어도 무시하고
수영장 안씻거나 샤워 전에 수영복 착용하는 사람들 참 많습니다.
수영장에 씻지도 않고 들어가는 것은 자본 소유가 아니라 인성 및 사회성에 문제가 있는 사람들이 행할 가능성이 높지요. 무슨 개떡 같은 연구 논문을 봤는지는 몰라도 그 연구 논문이 우리나라일 가능성은 0%일거라고 장담합니다. 더불어 실제로 저 문구 붙인 사람이 연구 논문 따위를 봤을 가능성도 0%라고 장담합니다.
보통 저딴 기괴한 연구 결과는 매우 높은 확률로 영국의 한 대학교일 가능성이 높고, 우리나라 사람이 저딴 이야기를 접하는 곳은 레거시라 불리는 찌라시 언론사들이 어그로 끌려고 쓴 기사에 적혀있을 가능성이 높지요.
논문과 관련성도 없는 논리를 갖다대면
자신의 천박함이 묻어 나온다는 사실조차 모르는 무지를 드러낸 셈이네요.
같은 뜻의 내용을 배려의 단어들로도 할수 있을거같아서 조금 안타깝습니다.
그걸 돈 내고 사용하는 소비자 탓 하고 있네
누가 보면 공짜로 쓰는 줄 알겠네요
사람이네요
지금 문명국이 그럴리가요
석열이 건희 두환이같은앤 얼마나 더럽겠어요
과학교육을 안받으셨거나, 암기과목으로 시험용으로 공부하신 분들이 이렇지 않을까 싶습니다.
합리적 사고/추론이 중요하다고 봅니다. 지식를 외우기만 하는 것 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