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 후보였던 이준석 성상납 녹취록이나 명태균과 대화한 녹취록 나왔을 때 공중파나 종편등에서 다 모르쇠했었죠 무려 대선후보인데 검증을 회피 했어요 그런데 당 원내대표 선출하는데 검증의 칼날을 휘두르고 있네요 국힘당 원내대표 후보들 검증도 제대로 할껀지 궁금하네요
언론 개혁으로 최소한 거짓뉴스 퍼뜨리는건 미국처럼 조져야 할듯 합니다
그리고 포털이 뉴스 중요도 결정하는 시스템도 바꿔야 하구요
무슨 이유인지 모르지만 언론의 총애를 받고 있는듯요
젓가락 발언 때는 정치인생 끝난듯이 기사
써대다가 지금은 보수 구할 인물로
은근히 띄우더라구요
8프로 참패인데도
단일화 했으면 이겼다라고 존재감을 키워주고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