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을 한때 우리가 사이다라고 불렀다면서 페트병에 일본어로 사이다라고 적고, 사이다가 뿜어져 나오는 것까지 아날로그로 묘사하네요. 패널도 하나하나 전부 손글씨.. 그거 만들 시간에 CG 작업을 하라고요..ㅋㅋㅋ
아기자기하고
80년대 초중고 발표회 시절의 방송이라고 생각합니다.
기술이 있는데 저러는지, 아날로그적인 향수를 벗어나지 못해 저러는건지..
은근히 독재지도자를 좋아합니다.
이재명도 약간 그런 시각으로 보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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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야 그나마 격차를 줄일 수 있습니다.
뒤처진 국가가 왜 자만하는지 이유를 모르겠네요.
예전 한국 축구를 보는 느낌이랄까요, 듣고 싶은 얘기가 아니라 듣기 싫은 얘기를 직시하고 들어야 발전이 있습니다요
U.S.News 통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