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췌
이재명 대통령이 최소 20조원 규모로 예상되는 제2차 추가경정예산에서 민생예산의 절반 이상을 수도권 외 지역 상권에 투입하는 것을 골자로 한 기획재정부의 추경안을 보고받고 적극 추진을 지시했다. 이에 따라 기재부는 긴급 수혈이 필요한 지역 상권을 추리며 추경안을 구체화해 대통령실에 보고할 예정이다.
10일 대통령실에 따르면 김범석 기재부 1차관은 지난 9일 열린 비상경제점검 태스크포스(TF) 2차 회의에서 이같은 내용의 2차 추경 계획안을 이 대통령에게 보고했다.
회의 참석자는 “대통령이 지방 상권에 추경 재원을 집중 투입하는 내용의 기재부 보고를 듣고 크게 칭찬했다”며 “기재부가 이같은 기조에 맞춰 추경안을 진전시키기로 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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잼프 그립력이 상당한가봅니다.
다만 결국 파리목숨 직장인들이기때문에
시키지 않으면 복지부동으로 사리지만
시키고 책임져주면 무지잘해요.
박근혜 윤석열시대의 공무원과 문재인 시절의 공무원은 결국 같은사람들이죠.
리더가 누구냐의 문재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