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떠서 읽어보니
제목은 국정원 기조실장에게 취업 청탁인데
녹취 내용은 2년 전 국정원 필기 시험 체력시험 면접 모두 합격했는데 신원조회에서 탈락시킨 사유 물은거네요
2년 전이면....누군진 말 안해도 알거 같고..
그나마 진짜 잘못이라고 찾아보면 부인께서 본인을 김병기 의원 아내라고 밝힌거인데
저 였어도 공채 합격했는데 2년동안 발표 안 하면 정보공개청구에 인사팀 전화해보겠습니다
참...
기사 떠서 읽어보니
제목은 국정원 기조실장에게 취업 청탁인데
녹취 내용은 2년 전 국정원 필기 시험 체력시험 면접 모두 합격했는데 신원조회에서 탈락시킨 사유 물은거네요
2년 전이면....누군진 말 안해도 알거 같고..
그나마 진짜 잘못이라고 찾아보면 부인께서 본인을 김병기 의원 아내라고 밝힌거인데
저 였어도 공채 합격했는데 2년동안 발표 안 하면 정보공개청구에 인사팀 전화해보겠습니다
참...
다음에는 붙여달라는 투로 약속을 받아내는 대화가 있던데.. 아녀자에게 한 약속 지키라면서
원내대표는 서영교 김병기말고 다른사람 없는지 참..
근데 밝혀진 바로는 문제가 되나요?
오히려 희생양으로 보이는데...
정식적인 채용 절차에 의해 합격한 지원자를 신원조회라는 이유로 사유 고지 않고 탈락시켰잖아요
그 지원자가 아마...군인이셨을겁니다 더더욱 신원조회 탈락은 이유가 안 되겠죠
소름끼치네요.
똑같은 댓글을 복붙하고 있으시네요.
그런데 김병기 의원 말로는 감사원에서 이미 다 조사했던 사항 같더군요. 별 문제 없었나 봅니다
그건 남의 자리를 뺏어간거고
이건 정식적인 채용에 지원해서 모든 시험 합격한건데요 어떻게 같습니까
뭔가 큰 사건이었으면 윤석열때 진작에 대서 특필 됐었겠죠
지난 총선때 정봉주,양문석,김준혁 의원들때 처럼 난리쳤을 겁니다
그때도 조용하다가 갑자기 지금? 수작부리는 것이다에 100원 겁니다
저도 공작의 냄새가 좀 납니다.
저도 지금까지 봤을 땐 같은 생각입니다
흠집내기 게시글인가요 이게?;;;
원글쓴님 의도야 알수없지만
분탕들이 수면위로 튀어올라서 파닥거리니 고마울뿐이죠
그래서 김병기를 외치게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