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에서 해수부 이전반대 했다는 기사 보고 찾아보니까 세종시장은 아니나 다를까 국힘이군요?
세종시 젊은 공무원들 많아서 대선때는 이재명 대통령 55% 지지했다는데 시장은 왜 국힘인걸까요
대통령 집무실이랑 국회 이전 해야할텐데 국힘 국회의원이나 지자체장 있으면 나중에 지들이 했다고 생색낼꺼같으니
빨리 지선때 정리를 좀 해야 할 것 같네요.
세종시에서 해수부 이전반대 했다는 기사 보고 찾아보니까 세종시장은 아니나 다를까 국힘이군요?
세종시 젊은 공무원들 많아서 대선때는 이재명 대통령 55% 지지했다는데 시장은 왜 국힘인걸까요
대통령 집무실이랑 국회 이전 해야할텐데 국힘 국회의원이나 지자체장 있으면 나중에 지들이 했다고 생색낼꺼같으니
빨리 지선때 정리를 좀 해야 할 것 같네요.
지선 때만 튀었습니다.
당시 바람이 불었기도 했고 기존 민주당 3선 시장에 대한 불만이 누적된 상태였습니다.
반면 지방선거는 지역 현안과 후보 개인의 역량에 대한 평가가 더 중요하다. 2022년 지방선거에서는 행정수도 완성이라는 세종시 최대 현안에 대해 집권여당 시장이 더 유리할 것이라는 현실적 판단이 작용했다. 또한 이춘희 후보의 3선 도전에 대한 피로감과 일부 시의원들의 부동산 투기 의혹 등 도덕성 문제도 영향을 미쳤다
딥서치 돌렸고 답변중 일부 발췌했습니다
요새 ai가 워낙 성능이 좋아서 정치 이야기도 지피티한테 물어봐야겠어요 ㅋㅋㅋㅋ. 대신 물어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지금 지선을 다시 한다면... 결과는 많이 다를겁니다. 특히 세종이라면요...
우선 윗분 들들도 많이 언급하셨는데,
제 생각엔 결국 코로나 및 정책 실패로 인한, 코인 급등 부동산 급등으로 인한 "상대적 박탈감 증대"
이렇게 살기 힘들어졌는데, 당시 몇몇 사건들 때문에 더 불공평한 세상이라고 생각하게 되었을 거 같네요
결국 종합하면 살기 너무 어려워졌다는 생각이 든 게 아닌가 합니다.
젊은 사람들이 많은 동탄도 민주당이 아니니 여러가지 생각해볼 포인트가 있을 거 같습니다.
아이러니하게 이런 결과가 모두 반영된 게 결국 출산율 인가 싶기도 하고 그렇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