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공격에 조금이라도 당위성을 얹어주는 행위죠.
대한민국에서 정치적으론 가장 중요한 판에 직접 가서 자기 이름으로 질문을 하러 가는 자리에, 얼굴 보이는게 두렵다...?
인터넷 상 기자에 대한 좌표찍기 인격모독이 심해서 우려된다는 점 하나는 이해하고 이건 줄여야 할 문제라 생각합니다.
근데, 저 자리에서 자기 얼굴과 이름정돈 까는 용기가 있어야죠.
그....뭐냐 저는 안자랑스러운 그쪽들에게 자랑스러울 기자분은 자기 얼굴까고 대통령에게도 잔뜩 대들었는데


브리핑 자리에서 국민 앞에 이름 얼굴 까는 정도 깡은 있어야 하는거 아닐까요?
개인적으론 언론이 위축되면 안된다는 대전제는 지켜져야 한다 생각합니다...
물론 기레기 소리 들을법한 사람이 너무 많으니 자정이 필요한데.... 일단은요.
언론이 국민 목소리에 위축 되지 말아야 하는 이유가 있을까요?
언론은 정부를 위축 시키려 목소리를 내는데요
직업이 기자가 아니고 익명에 숨은 악플러 였나요?
이게 논의거리가 되는게 더 이상한 상황인데..
기자의 양심과 수준부터 정비될 필요가 있다 봅니다
그간 우리에게 퍼부어댔던 죽음을 부를 정도의 과한 공격은 깡그리 잊고요?
...과할 것 하나 없습니다.
X선비질 할 때가 아닙니다.
내용적으로 카메라에 찬성한다는 말이었는데 왜이리 화를 내시나요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