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스타로사님 일부 DRM다운로드를 제공해주는 회사들을 빼면 이북은 원래 영구대여 형식이에요. 구매비용차이는 책의 장르?출판사? 마다 다른데 일반책은 이북제작비나 종이책제작비나 큰 차이가 없다고 들었어요.
테스타로사
IP 1.♡.234.201
06-10
2025-06-10 14:2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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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er님 대신 종이책은 대여가 아니죠.
eter
IP 222.♡.139.123
06-10
2025-06-10 15:0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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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스타로사님 이북이 왜 종이책 보다 훨씬 더 싸야하냐를 물으신다면 딱히 할말은 없구요, 출판사쪽에서는 제작/유통/기타비용 차이가 크지 않기 때문에 이북이 훨씬 쌀 수는 없다고 말한다는거에요. 더 비싸지만 날아가지않는 종이냐, n천권이 핸드폰 안에 소장 가능하고 아무데서나 읽을수있지만 법적으로 내것이 아니라 상속이라던가 그런것도 애매한 매체냐 그건 소비자가 고를 문제라는거죠... 적어도 영구대여 형식을 취한다면 내가 죽기전까진 확실하게 보장해줬음 좋겠다는게 바램인거에요... 저도 저 문제 때문에 실물은 실물대로 사고 이북은 이북대로 삽니다. 이북이 뭐 다 나오는것도 아니구요.. 반대로 실물책이 다 나오는것도 아니구요... 그렇다구요
@클리양님 구글플레이 도서들은 drm 걸린채로 받을수 있는데(일부는 epub도 되는데 저는 pdf로), adobe digital editions로 열었을때 열린 책의 pdf가 해당 프로그램 문서폴더에 저장되구요. 그걸 calibre 로 열어서 pdf로 저장하면 drm이 풀립니다. 제 설명만으론 이해가 어려우실테니 검색이나 ai에게 물어보시면 잘 나올겁니다. 텍스트 인식 가능한 pdf인지는 모릅니다. 저는 모니터 큰거에 올인하죠ㅋㅋ
@클리양님 저도 그래요 거의 모든 책이 사라졌습니다. 단 사진책이나 만화책은 그냥 종이로 보는게 맞구요. 스캐너는 HP 스캔젯 프로 3000 s3(2018)이고(더럽다고 워닝뜨면 비싼 클리닝 소모품 살 필요 없이 물티슈로 스캔부분 닦아냄), 작두는 현대오피스? 재단기 인지 정확치 않습니다.
클리양
IP 211.♡.202.192
06-11
2025-06-11 13:4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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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ubishchev님 제단기가 전동형도 있군요 모델명 알 수 있을까요? 전동은 편한가요?
저는 기껏해야 총 금액 20만원 언저리로 샀었지만 더 많이 사신분들 계셨을텐데
(세일을 자주 했었어요)
서비스 종료하면서 홀랑 날아갔죠
그치만 이 업종은 업계에서 기금이라도 마련해서 폐업시 서비스 가능한 공동서버가 필요하다는 생각을 합니다...
오 그게 뭐예요? 근데 요샌 글자위주 책은 pdf가 아닌 글자크기 조절이나 음성읽어주는거 때문에 pdf가 아닌 책들이 많고 pdf로 나온 책들 가독성 떨어진다고 욕 먹는데 저장은 pdf로 가능한가보네왜?
어떤 북 스캐너 쓰세요? 작두도 있는거예요?
전동형 재단기 사고 싶은데 가격이랑 둘 자리가 없네요...
제단기가 전동형도 있군요 모델명 알 수 있을까요?
전동은 편한가요?
이크, 빽빽빽~~~ㅠ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