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액상습체납자 710명 숨긴 재산 집중 추적

[세종=뉴시스] 강종민 기자 = 안덕수 국세청 징세법무국장이 10일 세종시 정부세종2청사에서 세금 납부는 회피한 채
재산을 은닉하거나 호화 생활을 누리는 고액상습체납자 710명을 재산추적조사 대상자로 선정했다고 밝히고 있다.
2025.06.10. ppkjm@newsis.com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3294816?sid=101

강남 한복판 이쪽 터는걸까요? ㅎㅎ
"xx으로 부자되는법"
"끊임없이 도전하라"
"우리 아이 이렇게 키웠다"
류의 책을 읽고 있는게
우리사회의 아이러니죠...
원이라, 과연 대왕고래 프로
젝트라 부를만 하네요.
악질적인 체납처분면탈범
들에 대해서는 일벌백계
차원에서 강력크한 처벌
을 요구합니다.
근데 서울 타지역들도 더러 있어서 면면을 살펴보면, 다 기업들이더라고요. 검색 대상이 잘못됐는지 모르겠는데
어떤식으로 체납이 됐는지 궁금하더라구요. 진짜 돈을 못낼정도로 사업체가 파산한 사람들도 있어 보이는데. 선별 기준이 궁금합니다.
진짜 돈을 못낼정도로 사업체가 파산한 사람들도 있어 보이는데.
=> 근거는요?
세금 못낸다 못준다면서 보면 누리던건 그대로이고 저런데 나가는 지출을 줄인 경우가 대부분이더군요. 집에 사뒀던 금붙이도 그대로, 비상금도 그대로, 차도 그대로, 먹는것도 거의 그대로..
파산할 경우도 있지만 누리는 삶을 줄인 경우는 잘 없던..
글고 이부면에서 국세청은 굉장히 유능한 집단입니다.
그거
진행하라고 도장찍은 라인들이 변상하게 해야함요
"정치후원금은 낼 수 있어도 세금 낼 돈은 없다.?"
국회의원들에게 정치후원금을 낸 고액상습체납자들의 항변이다. 뉴스타파는 이들이 왜 세금은 장기 체납하면서도 정치인에 대한 기부는 끊지 않았는지, 그 이유를 추적했다.
멀쩡한 기업이 깨지고 주주들이 돈을 날렸지만, 사채업자 최 씨는 아무렇지 않은 듯 한 젊은 정치인을 장기간 후원했다. 특수부 검사 출신의 새누리당 박민식 의원이었다. 최 씨는 2010년부터 2년 간 매월 40만 원씩 총 920만 원을 후원했다. 2년 간 개인이 낼 수 있는 정치 후원금의 한도액(1000만원)을 얼추 채웠다. 대체 두 사람은 어떤 관계일까.
...
은혜를 갚기 위해 정치후원금을 낸 고액체납자도 있었다. 허필용 전 윤중종합건설 대표의 경우다. 2005년 회사가 부도난 뒤 그는 100억 원대 빚과 세금에 허덕였다. 그리고 2011년 고액 세금체납자 명단에 이름이 올랐다. 그럼에도 그는 이듬해 윤진식 전 새누리당 의원에게 정치자금 500만원을 후원했다. 그는 어떤 돈으로 후원을 했을까.
희한하게도 다 저쪽당 의원들과 연결되네요?
세금을 내야하는 돈으로 안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