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입시 준비하는 곳이라면 학원에 못 미치고
성인이 되기위한 기본 교육과 사회성을 길러주는곳이라고 본다면 그것 또한 본질에 못 미치고
인성 교육은 학교가 아닌 가정에서 부모가 해야 하는것이라고 하는데...
그럼 제대로 하는게 없네요.
우리나라 현실에서 학교는 뭐하는 곳일까요?
대학 입시 준비하는 곳이라면 학원에 못 미치고
성인이 되기위한 기본 교육과 사회성을 길러주는곳이라고 본다면 그것 또한 본질에 못 미치고
인성 교육은 학교가 아닌 가정에서 부모가 해야 하는것이라고 하는데...
그럼 제대로 하는게 없네요.
우리나라 현실에서 학교는 뭐하는 곳일까요?
다만 모두가 다 받는 교육 수준은 입시경쟁에 도움이 덜되는 것일뿐이죠;;
의무교육이 없다면 끔찍합니다
종교간 갈등도 더 생기구요
개인사고의 플랫폼을 제공하는거죠
컴터로 치면 os 요
입시는... 사교육 열풍 때문에 학원만 못해진거구요.
학교는 애들이 사회에 나오기 전 단체 생활을 통해 인성과 사회성을 기르는 장이라고 생각합니다.
그게 망해서 이 꼬라지가 된거고 슬프지만요.
전체적인 부분을 보면, 누구나 누려야 하는 기본적인 사항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 사회의 문제이지만, 누구나 학원을 다닐수 있는건 아니고, 누구나 상위층처럼 공부를 할수 있는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시민이 되려는 과정에 부모들이 개입하며 지 자식 스스로 망치기도 하구요.
그래도 95퍼센트 이상은 학교 덕에 정상적 시민으로 자라나는 거 같습니다.
5%만 보면 학교는 쓸모없는 존재이기도 하구요.
안타까운건 너무 많은 평가와 업무를 하게 하니.. 가르치는 게 주가 되어야 하는 교사들 실력이.. 학원과는 싸움이
안되죠. 예전 교사들은 그래도 학원과도 밀리지 않는 분들도 많았는데.. 지금은 뭐..
대한민국 학교가 물론 안좋은 부분도 있지만, 사람들이 모여 있는 공동체에 그런 부분이 아예 없는 공동체는 있을수 없습니다.
만약 학교에 안좋은 부분만 존재한다면 대한민국 학교를 나와서 본문과 같은 생각을 하지 않고 살아가는 다른 사람들은 뭘까요? 외계인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