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권이 바뀌었는데 왜 안 돌아오고 뻗대는지 도저히 모르겠습니다.
아무리 이과여도 고등학교 때 정치, 윤리, 역사 정도는 공부를 해야될 텐데 말이죠...
정치가 안정되었는데도 안 돌아오는 것은
윤리의식의 부재요
역사적으로 죄인이 된다는 사실을
잘 모르나 봅니다...
미적분 잘해도 하등 쓸모가 없네요
정권이 바뀌었는데 왜 안 돌아오고 뻗대는지 도저히 모르겠습니다.
아무리 이과여도 고등학교 때 정치, 윤리, 역사 정도는 공부를 해야될 텐데 말이죠...
정치가 안정되었는데도 안 돌아오는 것은
윤리의식의 부재요
역사적으로 죄인이 된다는 사실을
잘 모르나 봅니다...
미적분 잘해도 하등 쓸모가 없네요
검찰 사법부 의사 언론 외교부 교육부 적폐 청산 레츠고 재활용 불가 쓰레기는 소각장으로
기대했던 이익을 못 얻게 되어서 휴학 사직 한건데 당연히 계속 해야죠..
새 정권이라고 뭐 의사 될 사람들 원하는 거 다 해 준다는 스텐스는 아니니까요.
요즘 교육은 반교육이라는 말이 있죠.
새로 비유하자면 나는 법을 가르치는게 아니라
날지 않고 살아남는 편법만 가르치며 먹이를 계속 주는 겪이죠.
적어도 사람은 살리면서 뭐든 했었어야죠.
근데 그런 행위를 옹호하다니요
이재명 정부가 국민들 지지 믿고 강하게 나갔으면 좋겠어요
의대가 폐쇄적이라 수련까지하면 근 10년을 볼 사이라서 그냥 말 들어야 됩니다.
물론 한 20%는 강경파들이 있긴 합니다만 모든 의대생이 저런건 아니예요.
돌아가도 의미가 없다는게 이미 회의적,체념하는 비율이 늘어나고 그런게 현실이니까요 이번 사태를 통해 젊은 의사들이나 의대생들은 절실히 깨달은 거죠 현장에 있을 수록 더 절실히 깨달은 거고요 빅5 위주나, 어차피 난 돈 벌거나, 난 상관 없어 하는 일부만 있어서 뭐합니까 이 바닥도 결국 장삼이사가 중요합니다 필수,중증,지방의료일수록요
사실 사과도 의협 으르신 들이나 하는 언플이고 사과 한들 의사,의대생들이 믿겠습니까 관심도 없어요 어차피 수십년간 그동안에 정부가 해온 것들 한답시고 한 것도 의미가 없는걸 새삼스럽게 재확인 한 사례인걸요 신뢰도 없는 겁니다